안녕하세요. ^^
유령처럼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기만 하는 회원입니다.
LZ 팬으로써 이런 이벤트는 참여에 의의가 있겠지요.
기본적인 풀배열이 아무래도 사용에 편리하다보니 한대쯤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풀배열 커스텀이 나오니 덥썩 물었더랬지요. ㅎㅎ
아무래도 집사람이 주력으로 사용하다보니 알록달록합니다. ㅋㅋ
넘패드 위쪽에 넣을 키캡이 마땅치 않아 포인트 키캡으로만 채웠습니다. ㅠㅠ
발렌타인에 보라모디가 포인트가 되어서 보기 좋습니다.
추가로 LZ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인 사이드 라인의 변화를 볼까 합니다.
LZ-SE
LZ-EX
TrikX
전 하나씩 새로운 것이 나올 때마다, 같은 것보단 변화를 추구하는 LifeZone님의 스타일이 좋습니다.
이제 텐키리스의 마지막이 될 FE와 앙증맞은 CE가 오면 오형제가 완성되겠군요.
다섯이 모두 모이면 다시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
그나저나 SE 알맹이가 없어서 안습이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