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회원 일스입니다.
어찌하다 보니 체리 마우스2종과 패드1종이 생기게 되어서
깔맞춤을 하게 되었습니다 ^_^
이렇게 푸짐하게 보내주셧습니다 ^_^ 0100 마우스만 올줄알앗는데
Sprit님께서 리뷰도 쓰신 0300도 보내주셧네요 +_+
( 힌트라면 제가 구입한게 아니라는거 +_+ )
이중에서 JM-0100 마우스는 제가 찾던 손작은 F9뿐이 않되는저에게
딱 맞던 마우스네요...스펙은 그렇게 뛰어난것 같지는 않지만.
일단 500/1000 DPI 변경가능 하고 최대가 1000DPI 인것 같습니다.
마우스의 DPI가 높으면 좋겟지만서도...사실 그닥 필요없는 입장이라..
손에 촥감기는 그립감과 크기 그리고 약 100g 정도의 무게가 맘에 드네요 ^_
스펙은 대충 5버튼에 힐의 4방향 스크룰 지원등과 DPI변경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사진처럼 이 마우스의 박스포장이 신기합니다...안정장치를 해제해야 열리는 느낌입니다..
위아래의 입구를 열고 나서야 옆을 들수있고 그후에 마우스를 뺄수있습니다..신기합니다 ㅋㅋ
이런 포장형식은 처음보는거라 ㅎㅎ
체리 마우스 패드는 예전 스틸시리즈 제품인 QCK+ 의 느낌과 비슷합니다.
저도 QCK MASS 에 비해서 덜촘촘하게 보여서 조금더 부드럽고 브레이킹은 약간 떨어지겟다
생각은 하긴햇는데...슬라이딩도 심하지않고 부드럽게 스무스하게 움직여주는게 맘에 듭니다.
크기는 이보다 더큰걸 구해봐야 할듣 합니다 ^^
(물론 QCK MASS 신품을 2개 더잇어서 비교해본겁니다.)
이게 중간사이즈인데 크기는 MASS 보다 조금 작습니다만, 그래도 사용중에 마우스가 이탈할 걱정없는 사이즈입니다.
빅사이즈는 이보다 2배가량 크더군요 -0- 사진상에서는 화질때문에 파악이 힘들지만
QCK MASS 에 비해서 조금더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체리 마우스용 패드서클이 없기때문에...패드서클까지 달고 사용하면 부드러움 작살일듣해요 ^^)
그리고 SPRIT 님께서 극찬하셧던 JM-0300 마우스 입니다 ^_^
리뷰에서 언급하신것처럼 그립감이 요상한 녀석입니다..일단 엉덩이 부분의 그립감이
일반적인 마우스와는 많이 다릅니다..살짝 쥐어서 사용해보니 꽉지는 스타일에맞는 마우스가 아닌
살짝 쥔후에 손안에서 움직이는 느낌처럼 사용하는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외외로 이렇게 살짝 쥐어서 사용하시는분들이 많은걸로 알고잇는데 그러분들에게 강추 해주고 싶은 녀석입니다.
SPRIT님의 리뷰에서도 탄탄하게 잘만들었다니...꽤 괜찮은 녀석으로 보입니다.
체리 입력기기 3종셋 +_+
그리고 체리사의 입력기기 깔맞춤 입니다 ㅋㅋㅋ
( 바탕화면 처자는 LOL 의 아리 입니다 )
역시 깔맞춤 2 입니다 ^_^
이상입니다 +_+
PS - 저기 저 0100 마우스 쓰면 슬수록 맘에 드는녀석이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