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에 옷젖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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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가때 폭우(마제 텐키리스)와 소나기(파워+아이스메이트)를 연달아 맞아 버렸습니다.

그동안 계속 기계식 키보드와 무각 키보드를 한번 써보고 싶다는 소망을
실행에 옮기면서 하나씩 살때는 몰랐는데 그동안 지른 금액의 합계를 내보니 
돈나무가 뿌리채 뽑힌거 같습니다.
뭐 다 키매의 선배님들이시니 견적은 예상이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

마제 텐키리스의 사각거림과 푸른 포스를 내뿜는 파워메이트를 돌리는 재미에
지출에 대한 후회는 없지만서도 언제 씀씀이가 이렇게 커졌나 싶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구성도 아직 최종 목표인 슬림블레이드를 못지른터라.....
키보드 매니아를 떠날 순 없을거 같습니다.

아크 마우스를 지르면서 무선으로 샥 맞춘지 2주만에 유선으로의 컴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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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8
하록선장 2009-07-26 13:58
그래도 카메라 렌즈보다는 싸잔아요^^위안이 될까요?**전 유선이 더 좋습니다. 선이 없어서 편하긴 하지만 무선은 배터리 때문에 신경쓰여서
살바토레 2009-07-26 17:10
바탕화면 이쁘네요 공유 ㄳ ~ ^-^
knoize 2009-07-26 19:10
낮잠 자다 일어나서 멍하니 첫번째 사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오른쪽 작은 모니터 앞에 수류탄이 있는줄 알고....
절대고독 2009-07-26 22:22
파워메이트 불빛이 너무 환합니다. 눈부셔서 못쳐다보겠네요^^마제무각도 포스 만땅입니다
나이트테이머 2009-07-26 22:46
흐흐 테츠님 제 모니터하고 같은 모니터를 쓰신는것 같군요 !!
루돌푸사슴 2009-07-27 09:49
키보드와 키캡 배열이 저와 똑! 같으시군요~ㅎㅎ
H,hAckInG 2009-07-27 12:57
애플로고 감사합니다.하앍 책상샷 이쁘십니다.ㅋ
maievs 2009-08-30 04:15
가랑비에 옷젖는다더니......란말에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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