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찌아 에쏘 머신에 사용할 바스켓 7g 14g 짜리 두개를 주문하였담니다.
그이유는 기존의 가찌아 머신의 부속으로 들어 있는 바스켓은 크레마 필터를 이용한 그조로 커피 본래의 맛을
끌어내기에 충분하지 않았지요.
그리고, 커피 사러간곳에서 라 마르쪼꼬 라는 에쏘 머신에서 먹어본 에쏘의 참맛에 뻑이 가부러 가꼬,,,ㅋㅋ
전번의 에쏘와 때깔 부터가 다릅니다. 이렇게 뽑을 려고 마에스트로 그라인더 분해해서 분쇄도 미세조절 또 하고,,~~
하이튼 버린 커피만 만원어치는 되는것 같군요. ㅎㅎ
라 마르조꼬 라는 천만원짜리 머신에서 먹었던 농밀하고 찐한 에쏘의 풍미에는 당연히 미치질 못하지만,
정말 만족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