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집에서 주신 감자탕

전번에는 김장 했다고 한포기 가져다 주시더니,,,~~  검나 맛잇데요.  ㅎㅎ

 

이번에는 아래와같이 토욜날 아침에 에쏘 한잔 뽑아서 Dami kim 바이올린 음색 듣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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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 먹을 복은 있나 봅니다.

 

안그래도 집하고 사이도 별로 좋지 않아서 쌀이고 김치고 다 혼자서 해결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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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두드리길래 열어 보니 2층집 아주머니( 딸이 있는데, 거참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데, ~ )

 

나 혼자 만의 상상 퍽퍽퍽 응???

 

밥해서 먹어야 겠어요. 이거 한 일주일은 두고 두고 먹어야 하는데, ~~ ㅎㅎ

 

완전 행복해 부러용. ^^

이전 댓글 9
아침에™ 2013-12-14 11:34
오~ 그릇 씻어다 주면  또 주던데용 ㅎㅎㅋ 부럽네용~
흰둥이친구 2013-12-14 12:38
흐~ 감자탕 맛있게 보이네요.ㅎ 점심 먹어야 하는데 감자탕이 급 땡깁니다...맛있게 드세요...^^;;
@CHERRY 2013-12-14 12:39
이야~!!! 정말 맛있겠습니다....쩝~~
forestar 2013-12-14 13:23
방금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버드나무™ 2013-12-14 15:46
이웃간에 정이 보기 좋네요.^^ 지인중에 감자탕을 정말 잘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구미로 가셔서 맛보기가 힘드네요.ㅎ
개봉축 2013-12-14 20:07
군침이 도네요.. 이 추운 겨울날 따끈한 감자탕 국물 떠먹으면  상상만 해도 좋습니다.
서유니빠 2013-12-17 09:35
아주 좋은 이웃을 두셨네요.... 그리고 정말 맞있어 보이네요....
겨울이 2014-03-25 11:46
점심 감자탕 머그야게써요^^  
slrspdla 2014-05-04 10:25
좋은이웃이네요.. 아배고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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