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800의 매력에 흠뻑 빠져 열심히 애용해주고 있는 녀석들입니다.
블랙은 블랙이색 키캡, 베이지는 투톤이색 키캡입니다.
원래 마제2 텐키레스 제품을 사용하다가 사용하면 할 수록 숫자키의 불편함이 너무 아쉬워서
ML4700과의 조합으로도 사용했었지만, 좌측에 키패드를 놓고 쓰기에도 아쉬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컴팩트하면서도 우측에 숫자키가 배열되어 있는 1800이었는데, 대만족입니다.
어쩌다 보니 두 대가 제 손에 들어와 있네요;; 둘 다 무보강 갈축인데 키감 또한 매력적이지요.
앞으로 주욱~ 사랑해줘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