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해서 책상샷

엄청 오랜만에 글 쓰는 것 같네요.

케이맥1 첫 공제 때 구입해서 만들고 오늘까지 오고있습니다.

책상 앞에 앉아있는게 여간 고역이 아닌데, 그나마 이넘 덕에 붙어있는 것 같습니다.

자리 여건이 된다면 어디까지나 풀배열을 선호하지만, 텐키리스도 그럭저럭 익숙하게 사용해질만한 것 같습니다.^^;;

노트북 본체는 모니터 밑에 숨어 있는데, 순전히 키감과 키배열 땜에 선택했고, 여전히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모냥이 너무 투박하긴 하지만요..



*케이맥1(갈축, 순정 이색 키캡)

*MX518

*레노버 x220


2014-04-07 18.13.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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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런너 2014-04-08 19:11
깔끔합니다... 호학심사 심지기의가  참 좋아보이네요....
프시케 2014-04-08 19:43
블랙이색 단아하고 좋네요 ㅎ
개봉축 2014-04-09 00:11
케이맥1 티탄이 가장 수수한 키보드랄까요.. 투박하지만 정말 멋있습니다. 거기에 블랙이색을 끼워주니 케이맥만의 단조로움이 더욱 부각되는듯 합니다.
새파란 2014-04-09 11:36
시훈님, 올만이여요~ 건강하게, 그리고 즐겁게 잘 지내시죠? 이제는 가끔 들러 눈팅만 하고 있는데, 익숙한 닉네임이 눈에 띄어서 반가운 마음에 덧글을 달아 봅니다. 올해는 뵐 수 있으려나요, ㅎㅎ 
야구소녀언 2014-04-10 18:26
멋지다. 好學深思 心知其意
단언컨대 2014-04-11 03:24
하우징이 정말 고급스럽네요?
PInkAngel 2014-04-21 22:21
아미레 가 이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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