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 살려다가 더 많은 사랑을 받는 980으로 선택했습니다.
980이 454에 비해 5천원 더 싸더군요..
똬리를 해봤는데 잘 안되네요...
2만원이 넘는 뽁뽁이 입니다. 간단하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우오오옹~
쭉~ 눌러야 노즐이 빠진다네요,,, 손꾸락 아픕니다..
그외 여러가지~ 스트리퍼, 니퍼, 렌치 등등 총 7만 넘게 깨졌네요~
의정부에서 중랑천을 통해 한강으로 가서 용산으로 갔습죠. 쉬는시간 포함해서 편도 2시간 걸립니다.
장비 구입기념으로 스탠다드 디솔더링~
점프선 잘 빼내는 방법~ 이렇게 일직선으로 세우고 디솔더~
납이 이렇게나~ 헥헥 펌프질 하느라 손꾸락이 고생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