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가서 구입한 물건들입니다.

크기변환_CAM00516.jpg454 살려다가 더 많은 사랑을 받는 980으로 선택했습니다.

980이 454에 비해 5천원 더 싸더군요..

똬리를 해봤는데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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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이 넘는 뽁뽁이 입니다. 간단하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우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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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눌러야 노즐이 빠진다네요,,, 손꾸락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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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여러가지~ 스트리퍼, 니퍼, 렌치 등등 총 7만 넘게 깨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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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서 중랑천을 통해 한강으로 가서 용산으로 갔습죠. 쉬는시간 포함해서 편도 2시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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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구입기념으로 스탠다드 디솔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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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선 잘 빼내는 방법~ 이렇게 일직선으로 세우고 디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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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이 이렇게나~ 헥헥 펌프질 하느라 손꾸락이 고생입니다 ㅋㅋ

이전 댓글 8
북다트 2014-04-22 07:33
사진과 같은 뽁뽁이는 처음 보네요.  뽁뽁이 속 청소할 때 편할듯 해요.
코드버드 2014-04-22 12:34
커스텀은 뭔가 어려워보여요 ;;
뚜비뚜비뚜뚜바 2014-04-22 13:00
자전거가... ㅎㅎ 이뻐요~
GLAY 2014-04-22 16:17
크헉;; 아니 진짜 의정부에서 용산까지 저 자전거를 타고 갔단 말입니까? 편도 2시간 이상 !!! 굉장합니다. 정말 ;; ( 제가 의정부 살아서 너무 와닿습니다. )
라파엘 2014-04-22 16:24
가능하면 흡입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긴하죠.
Leiyong 2014-04-22 21:27
헐 하코 SPPON No.18인가요? 저도 같은걸 쓰는데 저게 동박을 날릴 수도 있어요?
unreal 2014-04-23 00:24
전 중랑구 사는데 ...여기서 차로 가기도 빡세던데요; 집에서 뽁뽁이는 되도록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납가루가 사방에 날립니다. 저렇게 하셔도 흡입시나 충전시에 미세 납가루가 날립니다. 작업후 휴지에 분무기로 물뿌려서 주변닦아서 자세히 보면 번쩍거리는게 ㅡㅡ;;;보여서 경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케일 2014-05-11 22:25
이야 신기하네요. 저는 용산갔을 때 키보드나 컴퓨터하고 주변기기 관련된 곳만 맴돌다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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