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이요?
이곳이 좀 그런듯합니다.
들어올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때는 아닌듯합니다.ㅋㅋㅋㅋ
식섭이2014-05-23 15:44
조만간 다른 키보드 사진을 올리실겁니다 -_-훗
ross12312014-05-23 16:30
ㅎㅎ 그런가요... 그럼~ 올해는 크치로~ 끝!
예팝2014-05-23 16:34
2012년도에 여기 첨 들어왔을 때 레오폴드 200R로 시작했지만 곧 700R, 마제2, ML4100 등을 거쳐 현재 체리 1800까지 왔네요.(다행히 현재 1800에 안착!)
물론 중간 중간에 키캡 놀이도 약간 했지만;;; 분명 손에 맞는 놈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있을거예요~ ㅎㅎㅎ ^^;
DreamDiver™2014-05-23 17:06
청축을 쓰다보면 갈축이, 갈축을 쓰다보면 흑축이, 흑축을 쓰다보면 적축이.....
LED가 그렇게 이뻐보이고, 키캡이 너무 정갈해 보이고....
그러다가 정전식에 눈이 가고...660c를 지르고...해피를 지르고....
프시케2014-05-23 19:10
마지막? 일 수 없죠!
비비타2014-05-23 21:15
응? 한글이 있네요. 언제 저런게 판매되었지요?
키보드를 몇 개 팔고나니.. 다시 사고싶어지는..
Smileguy^^2014-05-26 00:25
다들 같은 얘기 하시네요..저도 마지막이 아닌 끝이 없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beeRslave2014-05-27 11:53
ㅎㅎㅎ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는게 이곳인듯요 ㅋ
비발디2014-05-28 00:15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아무도 모르겠지요^^
크림치즈는 역시 화이트 하우징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뻠스2014-05-28 09:54
한방에 리얼포스로 가시는게 오히려 돈 절약의 지름길이 되실지도...ㅎ
크림치즈 이쁘긴 하네요!!! 워너비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