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몇개 낑구고 기판과 같이 체결해봤습니다...
외눈박이님 도면을 약간의 수정만 해서 작업했더니 잘맞아떨어지네요...
그런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다른분들 하신 업체보다 너무 저렴한곳에 맡겨서 그런지
단면이 지저분하고 저렇게 직각이 아니게 이상하게 나오는군요...
가공하는걸 보니 레이져가 두번이나 왔다갔다... 공차가 더 커진 이유 인거 같습니다...
에허 뭐 어쩌겠습니까... 일단 만들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다른 업체에 맡겨봐야죠... ㅠㅠ
이왕 하는거 캡스락에 엘이디 자리도 만들어줬습니다.
주옥션 스위치에는 다이오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옆에다가 따로 만들어 줬습니다.
마지막으로 크기 비교샷...
아직 재료가 다 도착하지 않아서 완성은 먼거 같네요...
아크릴 가공을 다시 맡겨야 할까 고민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