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은 RF 방식이며 지원 거리는 1미터입니다.
버튼은 5개이며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다음과 같이 대응합니다.
좌, 우, 가운데(휠), 인터넷-뒤로, 인터넷-앞으로.
트랙볼은 광학식이며 트랙볼을 생전 처음 써보는지라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사이즈가 커서 손에 쏘옥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손을 얹어두고 사용하는 느낌이랄까...
기존에 쓰던 와우펜 조이와 그립 자세가 비슷하네요.
나름 인체공학형 디자인인 듯합니다.
건전지는 AA 두 개가 들어가며 온·오프 스위치가 있습니다.
재질이나 마감은 괜찮네요.
당분간 아껴줘야겠습니다. ^^
이제 궁극의 입력 환경이 마련된 것인가... ^^
볼은 집게손가락으로 굴리고 기본 버튼은 엄지손가락으로 조작합니다.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제 휴대폰(삼성 SPH-S1450)과 나란히 놓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