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린게 글씨와 사진이 안뜨네요. 이거 되면 전에 올린거 지우겠습니다.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갖고 있는 저렴한 키보드입니다. 프로젠 빼고는 소장용
99년도에 제 돈 주고 처음 산 키보드라 소장용입니다. DT-35차이나.
친구에게 1~2년정도 빌려줬는데 받침대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친구가 당시 용산에서 아무거나 사고 빨리 가자고 하도 조르고...그 친구가 아저씨께 아무 키보드나 주세요 해서 어저씨께서 골라준 키보드.....만원 주고 샀네요. 제가 예전에 흰색만 써서 검은색을 사고 싶었는데 지금은 검은색만 봐서 흰색을 사고 싶네요.
당시만 해도 키보드에 돈 쓰는게 아까워서 8년정도 썼습니다. 이전에 기계식을 썼었기 때문에 dt-35 처음 눌렀을 때 키감이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일했던 세무과도 dt-35였는데 차이나인지 코리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dt-35코리아가 좋다고 구할려고 하는거 이해 안가는 1인입니다. 저에게 dt-35는 쓰레기입니다. 혹시 저만 그런가요?
프로젠kx-500
피자같은거 손으로 먹고 손딱지 않고 키보드를 쓰는 친구가 있어서 친구들 오면 쓸려고 가격대비 좋다는 말에 키보드매니아 글보고 산 키보드입니다. 소장용은 아니고 마구 쓰는 용도
스카이디지털 엔키보드
어떤 놈일까 궁금하여 산건데 저렴한 가격에 괜찮더군요.
국내에 판매되는 멤브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차등키압 적용하고 속도도 빠르고 입력도 즉각즉각 잘되고 출시했을 때 공동구매로 샀습니다. 소장용
울트라나브
살까말까 했던 키보드인데 용산 놀러가서 옛ibm노트북의 방향키을 눌러보고 마음에 들어 옥션에 싱크패드버전이 안니 ibm로고로 판다는 소식을 듣고 산 놈인데 그때 만졌던 노트북의 키감이 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나름 괜찮습니다.
빨콩과 터치패드가 같이 달린 키보드가 단종되니까 샀습니다. 누워서 프로젝터로 영화볼때 마우스 없어도 되니 편하기는 한데 요즘 영화를 안봐서 거의 쓰는 일 없습니다. 소장용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키보드가 6개 더 남았는데 요즘 귀차니즘에 걸렸는지 언젠가 올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예전에 3개는 올렸네요. 리얼87,101과 레오폴드200 리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