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당 입당 신고합니다.
금요일 퇴근길에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용산으로 달려가서 균등, 차등, 저소음을 왔다갔다하며
한시간 가량으로 고민하다가 10주년 균등으로 결정했습니다.
결정할때에도 긴가민가 했었는데... 집에와서 박스에서 막 꺼낸 새제품으로 타건해보니 이제야
마음에 쏙 들어옵니다. ^^
아무래도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리얼은 회사에 가져다 놓고 쓰고, 회사에서 쓰던 FC660C는
집으로 가져와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박스

// 개봉

// 책상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