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축으로 입문해서 기계식 키보드의 신세계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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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M은 국산 기술력이니까요 ^^;; 지금은 모르겠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시스템 단축키인 ctrl+shift+esc가 먹지않아 좀 짜증이 났던거 제외하고, 다리를 힘주어 밀면 다리가 얌전히 접어지는 것을
제외하고는 레오폴드 종특인 중복입력 없어 좋았어요. 특히 마감이 탄탄했던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각은 언제나 옳군요!! 멋져요. ^^
660c나 660m이 미니키보드 중에서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역시 무각포스... !!
여름에 문의했을 때는 리뉴얼 계획이 없다고 해놓고는 이번에 흡음재 넣어서 나왔더라고요.
660M 청축으로 기계식 키보드 입문해서 그런지 한번씩 생각이 나네요...
블랙 무각은 확실히 포스가 남다르네요. ^^
역시 무각은 진리죠
660c를 많이 고민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 다시 끌리는군요 ㅠ
멋집니다.
멋집니다.
미니 배열을 무각으로 치신다는것은 모든 키를 외우신거네요 .ㅠㅠ 펑션키 못외우겠던데요 .ㅠㅠ
무각 넘 이뻐요
개인적으로 옆에 있는 친구가 참 탐이 나네요ㅎㅎ
다음키캡은무각으로. .
우오! 계속 흰색만 생각했는데, 흑무각....도 좋네요.
저도 660c 랑 m 에서 고민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