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많은 기계식 커스터머들이 알루 하우징을 사랑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꽉잡아주는 묵직한 느낌이 너무나 좋군요
심지어는 이번 신형 660M에 기본 포함되어 있는얇은 흡음재가 들어갈 공간마저 없을정도로
하우징과 기판이 완전히 맞물립니다
일단 시험해볼겸 청축제품을 끼워놨고 내년도에 스위치를 전체적으로 다 뜯어서 손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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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이번 신형 660M에 기본 포함되어 있는얇은 흡음재가 들어갈 공간마저 없을정도로
하우징과 기판이 완전히 맞물립니다
일단 시험해볼겸 청축제품을 끼워놨고 내년도에 스위치를 전체적으로 다 뜯어서 손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