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저번주에 렌즈 칼 자이즈 디지털 렌즈 1.60 으로 바꾸었는데,
렌즈 가공이 잘 못되어서 옵션 지정해서 다시 재주문해서 완전히 셋팅 되었어요.
렌즈만 30만원에, 안경테 린드버그 까지 해서 100만원 넘게 들었어요. ㅠㅠ
지금 한 4일째 가는데, 목 하고 머리 얼굴 쪽에서 열나는거 어느정도 잡히고 있고,
머리 아픈것도 조금씩 덜한거 같아요.
제가 양쪽 눈다 난시 라네요. 어설픈 난시요.
정말 10년넘게 눈때문에 고생한거 생각하면,,, ㅠㅠ 스트레스를 받으니 짜증만 나구요.
직장 생활도 제대로 될리가 없겠지요.
그동안 고생하던 증상들 다 사라지면 안경점에 과일이라도 사들고 가야겠어요. 고마움을 표현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