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후에 일본에서 건너온 따끈한 녀석이네용..
기계식만 만져봤던 저로써는.. 왜 무접점 거리고, 왜 해피거리는지 받아서 눌러보고나서야 이해가 되었단..;;
구름위를 걷지는 않아도, 손꾸락이 행복함을 느끼는듯합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