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빳던 탓인지 아니면 게으른 탓인지 수령한지 석달?도 넘은 Happy님 스티커를 이제서야 붙였습니다.
사진은 클릭하시면 Flickr.com으로 납치되버리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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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BT 하고 sangryool님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왠지 분위기가 비슷해요...^^;;
해피 스티커는 로고위에 그대로 붙이신건가요?
가지런하고 차분한 분위기인데요~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분위기 bb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네요~ 저도 예전에 해피로 시작해서 미니 키보드 위주로 사용했고.. 켄싱턴 트랙볼도 좋아했습니다.
다만.. 요즘에는 무식한 사이즈의 체리 포스 키보드, 하이프로를 사용합니다. ^^
노트북에 모니터 연결해서 사용하고 따로 PC를 사용하는 부분은 저와 비슷하시네요. 저도 그래서 책상위 키보드가 두개입니다.
구글링하다 BT 분해영상을 봤는데 sangryool 님의 영상이였더군요.
어떤 모듈을 채택했길래 4.0이 아닌 3.0을 썼는지, 또 커스텀으로 모듈 교체가 가능할지에 대해 정말 궁금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BT 구매욕은 있지만 블루투스 3.0이라는 점 하나때문에 고민이 되더라고요.
이전에 애플 블투 키보드도 배터리가 금방 방전이되서 건전지를 잔뜩샀던 귀찮음때문에..
모듈 모델은 BPM730T로 확인이 되어지네요. 좋은 정보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싶어 이 곳에 작성하고 갑니다.
엄청나네요.....부러운 작업실입니다!!
트랙볼 가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