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 이색키캡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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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키캡은 하이프로말곤 직접 타건해본적이 없어 기계식에선 어떤 느낌일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서걱임도 많이 잡아주고 새로운 기분이 듭니다.


하이프로랑 많은 차이를 보이진 않는것 같습니다.


스테빌이 본드로 붙어있어 일자드라이버로 조심히 다 떼어내고


750R 갈축에 장착했습니다.


타만 스텝스가 없어 저처럼 다리를 안세우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하단열이 점점 높아져서 불편한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타건하다 장터에 방출할것 같습니다 ㅎ;


그리고 처음 입문할때 PBT는 좋은것 ABS 별로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입문해서 그런지 편견이 있었는데


최근엔 자꾸 ABS의 매끈한 느낌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역시 취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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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 2016-09-06 20:55
키캡이 오목하게 들어간 건가요?
냐하항.. 2016-09-06 22:55
저도 오늘 저녁에 받았습니다 흐흐.. 내일 끼워볼 예정이죠
게르만 2016-09-07 13:39
ABS의 미끈함...에빠지면 위험하죠 ㅠㅠ PBT승화쓸때가 맘편하고 지출도적고좋았습니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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