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를 보면서 필기를 하기 위해 타블렛 PC를 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마우스 공간이 부족해서 키네시스의 터치패드를 이용하고
오르비타 마우스도 마우스 기능의 봉인(?)을 풀었습니다.
1시간 정도 썼는데 벌써 적응이 되는 듯합니다.
카프리옹 님께서 키네시스에 터치패드 매립한다고 애 많이 쓰셨는데
노고에 보답할 만큼 활용하려면 이렇게 쓰는 편이 낫겠네요.
알프스 글라이드포인트 키패드는 놓을 자리가 없어 독서대에 올려두었습니다.
어디에 두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