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배치를 바꿨습니다.

desk.png

문서를 보면서 필기를 하기 위해 타블렛 PC를 오른쪽으로 옮겼습니다.
마우스 공간이 부족해서 키네시스의 터치패드를 이용하고
오르비타 마우스도 마우스 기능의 봉인(?)을 풀었습니다.
1시간 정도 썼는데 벌써 적응이 되는 듯합니다.
카프리옹 님께서 키네시스에 터치패드 매립한다고 애 많이 쓰셨는데
노고에 보답할 만큼 활용하려면 이렇게 쓰는 편이 낫겠네요.
알프스 글라이드포인트 키패드는 놓을 자리가 없어 독서대에 올려두었습니다.
어디에 두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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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고독 2009-09-17 22:07
마늘아빠님이면 떠오르는게 해피백무각인데...해피는 처분하셨나요?왠지...해피가 없는 마늘아빠님은 어색해보입니다 ㅎㅎㅎ
eco-driving 2009-09-17 22:39
키네시스를 보면.... 내가 왜팔았을까 하는 생각뿐...
레몬홍차™ 2009-09-17 23:00
해피있던 자리에 키네시스가 자리잡았네요정말 편할꺼 같습니다^^
추억 2009-09-18 00:57
키네시스 전 아직 만져본 경험은 없지만익숙해지면 상당히 편안할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살바토레 2009-09-18 08:58
저.. 전자책(?)이랑 전문 서적이 항상 왼쪽에 있다가 오른쪽으로 옮겨졌군요 ^^책상도.. 원래 중간에 있다가 조금 좌측으로 옮기신듯 한데.... 뭐... 저희집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캬캬 ~
킹왕 2009-09-20 17:56
정말 멋진 키보드입니다. 해피에 비해 소리는 큰지 키감은 어떻게 다른지 살짝 말씀듣고 싶네요. 저도 키보드 해피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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