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키보드는 없다였는데 이걸 또 업어올 줄은 몰랐네요 ㅠ.ㅠ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 물건인 것 같네요.
엘리트와 타건음이 비슷하게 들립니다. 물론 제 기준입니다. 제가 좀 막귀라...
조금 더 사용하면 괜찮아 지겠지만 초기 찌걱거리는 소리가 생각보다 크네요.
660을 사용해 본 상태라 Home/End는 불편한 점이 없는데 이게 Delete는 한방에 적응은 안되네요 ㅎ
회사에서 10주년 저소음 45균등과 660m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660m은 집으로 보내야겠습니다.
업무는 확실히 숫자패드가 있는 것이 저한테는 좋네요 ㅎ
이벤트 키캡은 와인색을 기도했건만 에메랄드로 왔습니다. 블랙이랑은 그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