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키보드 마우스

 

 

오래전에 키보드와 마우스에 관심을 가지다,

최근에는 뜸하긴 했는데 집에 있는 물건들을 꺼내놔봤습니다.

 

대체로 십년에서 몇년전에 나오던 제품들입니다.

 

 

꺼내놓고 보니 키보드는 그렇게 비싼것도 없네요.

(세진 왼손, 다스, 산토리니...)

여기분들이 워낙 좋은것들을 쓰시니..^^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트랙볼쪽이 더 애착이 가더라고요.

 

MS 트랙볼은  십몇년 사용해서 이제 볼이 잘 돌아가지도 않는데..

버릴수가 없네요.

 


image1.JPG


 

이전 댓글 10
힘찬아빠 2016-11-26 14:56
헐.. 트랙볼만 쓰시나봐요 
TopreMania 2016-11-26 15:14
트랙볼 익스플로어는 볼빼서 wd-40 접점에 뿌린후 면봉으로 닦아주면 잘 돌아가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네번째잎 2016-11-26 15:27
ㅎㅎ 트랙볼이 익숙해지니 그냥 마우스는 못쓰겠더라고요.    wd-40은 한번 테스트해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아직도 MS트랙볼을 집에서는 메인으로 사용하긴 하는데 금방 뻑뻑해지더라고요.
타마마로 2016-11-27 01:10
뭔가 처음보는 녀석들이 많네요~^^
WUNING 2016-11-27 08:10
맨 위에 왼쪽 키보드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리에르세 2016-11-27 13:47
왼손용키보드도있네요 ㄷㄷ
진이파더 2016-11-27 21:19
와 트랙볼이 많으시네요.
남먼지 2016-11-29 15:36
화려해라...
네번째잎 2016-12-01 20:49
ㅎㅎ 트랙볼을 좋아해서 모으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왼손키보드는 세진 모델인데.. 이걸 사용할일이 별로 없어 처분을 해야할 것 같네요.
토미건 2017-01-02 23:18
워메 어마어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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