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방에서 제작 중인 팜레스트 사진을 올립니다.
흑단, 장미목, 월넛 중 마구마구 고민하다가 공방에서 추천한 흑단을 선택했는데
넘나 궁금해서 제작 중인 사진 부탁했더니 아래와 같은 멋찐 사진이 방금 도착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흑단을 공구해서 한번 써본적이 있는데
그 때 감촉을 잊을 수가 없어서 여기저기 수소문 한 끝에 제작의뢰 하게 되었네요.
기간은 무려 2주나 걸릴 예정이구요. 이제 2주차로 접어들어 얼마간 기둘리면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 작품에 어울릴 키보드를 구하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모두 즐건 하루 되세요.
완성품 도착하면 함 더 올릴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