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103과 EMR II 입니다.

간만에 느껴보는 주말의 평안함을 리얼이의 키감이 대신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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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EMR II를 꺼내봐서 타이핑을 해봤는데, 여전히 발군의 키감을 선사해주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유물(?)이 되어버린 빠샤님의 젠더
와  한 컷입니다.

IMG_0810.JPG 
이전 댓글 5
함근성 2009-09-27 22:26
화무십일홍님 안녕하세요.EMR 키보드 키감이 참 궁금하네요!버클링 방식인가요? :)덧 - 일전에 분양받으신 마제텐키리스 변흑 혹시 아직 소장중이신가요?
花無十日紅™ 2009-09-27 22:32
안녕하세요...오랜만입니다^^  EMR 또한 버클링이구요....제가 5150, 5170 은 소장하고 있지 않아서, 비교하기가 좀 그렇고 모델 M보다는한결 가볍고 ,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며칠전 장터에서 5170이 나온 것 같던데, 놓쳐서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제텐키리스 변흑은오래전에 사촌형께 선물로 드려서 지금은 없습니다. 
살바토레 2009-09-27 23:43
EMR 올만에 보는군요 그나저나... 좀 자주 좀 오시죠 ? ㅡㅡ^ 흥 ~
노희준 2009-09-28 17:09
EMR은 초등학교때 컴터학원에서 보던 키보드와 비스무리하네요 ^.^ 한번 눌러보고 싶네요~
깨비도리 2009-09-29 18:22
젠더 예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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