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전시 상품으로 전락이군요. 다시 장터로 보내야할지 고민됩니다..ㅎㅎ
리얼과 마제 클릭&리니어 밖에 타건해보지 못한지라.. 아직 만져봐야 할 키보드는 많고 잔고는 부족하고;;
急 스피커로도 손대고 싶네요. 고민됩니다.
다른분들도 비슷한 고통을 겪으시겠죠? ㅎㅎ
연휴 마지막 날 잘 마무리하시길^^
-폰카로 대충 막샷..-
타커뮤니티에 먼저올렸더니 로고가 붙었네요.
제 실사용 리얼101.. (염색실패의 흔적이..ㄷㄷ)

전시용으로 전락해버린 86..

86에 101 염색키캡을 꽂아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