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리는 책상샷.
처음으로 책상샷을 올려 봅니다. 오늘 배진수 님에게 분양 받은 해피먹 받은 기념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카메라 가방의 종착역,,, 빌링햄,
최근에 받았던 또 다른 뽐뿌,,, 카메라 가방, 카메라 가방의 종착역은 어디 일까요,,, 아직도 극악의 포그와 헤밍스라는,, 거인이,,, 있지만,,, 요것들은 같은 품질의 이미X이
오늘 받은 후타바 맥민희...^^
생각보다 작고 예쁘네요. 사과의 뽐뿌가...슬슬 밀려 옵니다..-_- 다른 사과가 무척 궁금해지는 군요. 보자마자..우와~ 했는데;; 키감은 괜찮더군요.(아직 조금 낯설지만) 아주
알프스 블루 한개 더..
ACER입니다. 역시 회원님의 키보드 --;; 내부가 아주 견고하네요. 기판도 그렇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역시 절곡 보강판이군요. 하나같이.. 오늘 알프스 블루 수리
오랫만에 만져보는 알프스 블루
회원님의 리딩엣지 2214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키캡, 그리고 LED창.. 오랫만에 만져보는 알프스 블루 좋네요. ^^;; 몇개 키가 불량이라 스위치 교체하느라고 분해했
오늘 도착한 86년산 M 1390120 입니다...
참 재밌네요 키감이... 철컹철컹 거린다길레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팅팅팅팅 거리는데요 ^^" 그나저나 완전 흉깁니다... 무진장 무겁네요... 타자기랑 스프링소리가 같이 나는
숨은 키보드 찾기~~~
제 좌청룡 우백호 인벤토리입니다. 자~~~~ 이 안에는 몇개의 키보드가 들어 있을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에게는................ 상품 없습니다~~~~~~~~~~~~~~
오늘 지대 염장 한번 지르겠습니다.
오천이 세마리입니다. 한마리는 원래 사용하던 넘이구, 나머지 두대는 유럽어 배열입니다. 한번에 구한 것은 아니구요..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상단은 윈키레스, 하단은 윈키
빈티지에 미치면 이렇게 됩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빈티지는 바로 올드델류입니다. 우측은 올드델 3기 2대와 2기 1대, 좌측은 대리석 900(오렌지축 이식) 829 2대(살구축 이식) 입니다. 빈티지에 미쳐서
이젠 세이버로~~
제오스 키보드를 스위치 개조한 이후 타건 테스트는 끝났고, 다음 작업으로 세이버화 입니다. 일단 하우징을 잘라냈습니다. 잘라내다가 커팅 미스가 좀 나서 테잎으로 살포시 가려주었구요
pos 98
PS2/약간 묵직함/서걱임없고/리무버?필요/키감은...뭐/뽀대약간...첫느낌이 요렇습니다. 사용기도 올릴까 했으나...당췌 글재주가...ㅡ.ㅡ
'특' 템이란.. 이런거라 생각합니다.
이 키보드는.. 몇번 사용하지 않고, 계속 잠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강냉이와[?] '트레이드' 당한뻔한 처지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온것을 보면 이것은 '운명'
여기까지....^^
어린이날후쯤 세이버가 진행될듯 합니다. 물론 그 전에 신청 받구요.... 심심하고...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딸랑 리프님사진만 올리면 뻘쭘할듯하여 사진 뒤적여 올려봅니다.
이어받아 저도 렌즈 살짝 공개,, ^^
SIGMA 15mm f2.8 FISHEYE PENTAX FA 31mm f1.8 Limited PENTAX FA 77mm f1.8 Limited PENTAX K 120mm f2.8
저도 렌즈 살짝 공개
그냥 저도 렌즈 몇개 찍어 놓은거 올려봤습니다... 윗사진은 왼쪽부터 Nikkor AF 60mm Micro F2.8D Nikkor AF-s 17-55mm F2.8G Nikkor A
봄이군요...
봄철에는 게가 맛있답니다. 어제 게고기 외식했습니다. 캬캬캬~ 지금 딱 저녁 시간인데 여러분도 봄철을 맛있는 음식과 함께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상 염장이었습니다~ *^^*
대문앞의 벚꽃..
저희집 대문앞에 있는 벚꽃을 찍어봤습니다. 물론 왼쪽,오른쪽 둘다 벚꽃나무 입니다. ^^;; 못믿으실수도 있지만..?? 왼쪽은 주로 3월말~4월초까지 피고, 오른쪽은 4월중순~4월
새로운 시도...
기존의 알프스 그린이 엘로우보다 앞선다고 알려져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슬라이더의 스트로크 길이가 짧다는데 있습니다. 거기에 착안해서 스트로크의 길이를 좀 더 짧게 줄여보면서 댐퍼
잘못알고 득템한 키패드 genovation 입니다.
시리얼 방식이라서 고민 많이 했었는데, 안되면 개조하지 머 하는 심정으로 질렀습니다. 그런데 체리인줄로만 안 키패드가 알프스 백축이네요. 그것도 신형.... 달그락 소리 엄청나게
애플 키보드 세트~!! 스탠다드 1 + 확장 1 ^^;
알프스 오렌지와 핑크가 대체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하여 이베이에서 한꺼번에 땡겨 봤습니다 -_-;;; 다행히도 상태가 좋은 놈들이 왔네요~ ㅇㅎㅎ 특히, 확장1은 세척안하고도 상
이정도면...수진양도..
수준급-_-... S라인이...덜덜덜..
대략 정신이 멍~ 해지는 아이템
이것을 지른다면 당신은 진정한 오타쿠 변X~ 앞면과 뒷면의 그림이 다르고...ㅋ 예약 판매인데도 품절의 압박이...^^; http://www.gundamart.co.kr/shop/
다들 안전 하신가요?
19일 새벽 이였습니다... 마구 마구 내리 찍더라구요.... 이 날...다들 안녕 하셨나요? 전 잠시 나갔다가 번개 맞는줄 알았습니다. ^^; 300여장 셔터를 날려 2장 나왔습
체리스티커..흠흠..
자..이제 조이스틱도 구했으니.. 마메를 흐흐흐... 예전부터 구입해야지 했는데 가격의 압빡으로...3점인가? 빌빌거렸는데... 키매냐 사이트에서 지름신을 영접
책상정리..
잘 안쓰는.. 신디사이저를 팔려고 책상정리를 시작했지만, 중고가격이 구입가격의 1/3도 안되서 그냥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 대략 10시간 정도 청소한거 같네요.. 이젠 좀.
돌아왔습니다.. ^^
1년 반만의 준비끝에 결국 목표 하나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뭐가 달라졌는진 모르겠지만 1주일간의 사하라는 숙련도와 경험치를 많이 준 것 같네요. ^^ 발가락이 완전 박살나 버렸지
;ㅂ; 어흑
어수선한 책상 위에 앉아있던 삼순양, 스트랩이 회전의자 팔걸이에 걸리는 바람에 카펫도 안깔린 땅바닥으로 다이빙하고 말았습니다. >,<) 다행히 깨진 곳은 없는데;;; 혹
렌즈 하나 추가했습니다.
28mm F3.5입니다 렌즈가격은..저렴한편이오나.. 잔고가...OTL..
어디서 본 듯?
역시 NIB은 좋군요 -_-; . . . 부품용으로는 못 쓰겠네요^^;
before and after
에구... 다시 봐도 안구에 습기가... ;ㅂ; 애지중지하던 두 녀석 떠나보내고... 삼순이와 팬케잌을 장만했습니다. 종종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