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리는 책상샷.
처음으로 책상샷을 올려 봅니다. 오늘 배진수 님에게 분양 받은 해피먹 받은 기념으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나창호 2006-04-26 추천 0 댓글 15
카메라 가방의 종착역,,, 빌링햄,
최근에 받았던 또 다른 뽐뿌,,, 카메라 가방, 카메라 가방의 종착역은 어디 일까요,,, 아직도 극악의 포그와 헤밍스라는,, 거인이,,, 있지만,,, 요것들은 같은 품질의 이미X이
toych 2006-04-26 추천 0 댓글 17
오늘 받은 후타바 맥민희...^^
생각보다 작고 예쁘네요. 사과의 뽐뿌가...슬슬 밀려 옵니다..-_- 다른 사과가 무척 궁금해지는 군요. 보자마자..우와~ 했는데;; 키감은 괜찮더군요.(아직 조금 낯설지만) 아주
intimate 2006-04-25 추천 0 댓글 10
알프스 블루 한개 더..
ACER입니다. 역시 회원님의 키보드 --;; 내부가 아주 견고하네요. 기판도 그렇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흔적이.. 역시 절곡 보강판이군요. 하나같이.. 오늘 알프스 블루 수리
우기 2006-04-25 추천 0 댓글 12
오랫만에 만져보는 알프스 블루
회원님의 리딩엣지 2214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키캡, 그리고 LED창.. 오랫만에 만져보는 알프스 블루 좋네요. ^^;; 몇개 키가 불량이라 스위치 교체하느라고 분해했
우기 2006-04-25 추천 0 댓글 5
오늘 도착한 86년산 M 1390120 입니다...
참 재밌네요 키감이... 철컹철컹 거린다길레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팅팅팅팅 거리는데요 ^^" 그나저나 완전 흉깁니다... 무진장 무겁네요... 타자기랑 스프링소리가 같이 나는
이치고 2006-04-25 추천 0 댓글 6
숨은 키보드 찾기~~~
제 좌청룡 우백호 인벤토리입니다. 자~~~~ 이 안에는 몇개의 키보드가 들어 있을까요? 정답을 맞추시는 분에게는................ 상품 없습니다~~~~~~~~~~~~~~
cryo 2006-04-25 추천 0 댓글 30
오늘 지대 염장 한번 지르겠습니다.
오천이 세마리입니다. 한마리는 원래 사용하던 넘이구, 나머지 두대는 유럽어 배열입니다. 한번에 구한 것은 아니구요..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상단은 윈키레스, 하단은 윈키
cryo 2006-04-25 추천 0 댓글 25
빈티지에 미치면 이렇게 됩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빈티지는 바로 올드델류입니다. 우측은 올드델 3기 2대와 2기 1대, 좌측은 대리석 900(오렌지축 이식) 829 2대(살구축 이식) 입니다. 빈티지에 미쳐서
cryo 2006-04-24 추천 0 댓글 13
이젠 세이버로~~
제오스 키보드를 스위치 개조한 이후 타건 테스트는 끝났고, 다음 작업으로 세이버화 입니다. 일단 하우징을 잘라냈습니다. 잘라내다가 커팅 미스가 좀 나서 테잎으로 살포시 가려주었구요
cryo 2006-04-24 추천 0 댓글 4
pos 98
PS2/약간 묵직함/서걱임없고/리무버?필요/키감은...뭐/뽀대약간...첫느낌이 요렇습니다. 사용기도 올릴까 했으나...당췌 글재주가...ㅡ.ㅡ
loner 2006-04-24 추천 0 댓글 3
'특' 템이란.. 이런거라 생각합니다.
이 키보드는.. 몇번 사용하지 않고, 계속 잠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강냉이와[?] '트레이드' 당한뻔한 처지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온것을 보면 이것은 '운명'
Leaf 2006-04-24 추천 0 댓글 21
여기까지....^^
어린이날후쯤 세이버가 진행될듯 합니다. 물론 그 전에 신청 받구요.... 심심하고...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딸랑 리프님사진만 올리면 뻘쭘할듯하여 사진 뒤적여 올려봅니다.
뀨뀨 2006-04-24 추천 0 댓글 19
이어받아 저도 렌즈 살짝 공개,, ^^
SIGMA 15mm f2.8 FISHEYE PENTAX FA 31mm f1.8 Limited PENTAX FA 77mm f1.8 Limited PENTAX K 120mm f2.8
toych 2006-04-24 추천 0 댓글 5
저도 렌즈 살짝 공개
그냥 저도 렌즈 몇개 찍어 놓은거 올려봤습니다... 윗사진은 왼쪽부터 Nikkor AF 60mm Micro F2.8D Nikkor AF-s 17-55mm F2.8G Nikkor A
ppododok 2006-04-24 추천 0 댓글 6
봄이군요...
봄철에는 게가 맛있답니다. 어제 게고기 외식했습니다. 캬캬캬~ 지금 딱 저녁 시간인데 여러분도 봄철을 맛있는 음식과 함께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상 염장이었습니다~ *^^*
가루비듬 2006-04-23 추천 0 댓글 2
대문앞의 벚꽃..
저희집 대문앞에 있는 벚꽃을 찍어봤습니다. 물론 왼쪽,오른쪽 둘다 벚꽃나무 입니다. ^^;; 못믿으실수도 있지만..?? 왼쪽은 주로 3월말~4월초까지 피고, 오른쪽은 4월중순~4월
Leaf 2006-04-23 추천 0 댓글 1
새로운 시도...
기존의 알프스 그린이 엘로우보다 앞선다고 알려져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슬라이더의 스트로크 길이가 짧다는데 있습니다. 거기에 착안해서 스트로크의 길이를 좀 더 짧게 줄여보면서 댐퍼
cryo 2006-04-22 추천 0 댓글 7
잘못알고 득템한 키패드 genovation 입니다.
시리얼 방식이라서 고민 많이 했었는데, 안되면 개조하지 머 하는 심정으로 질렀습니다. 그런데 체리인줄로만 안 키패드가 알프스 백축이네요. 그것도 신형.... 달그락 소리 엄청나게
cryo 2006-04-21 추천 0 댓글 1
애플 키보드 세트~!! 스탠다드 1 + 확장 1 ^^;
알프스 오렌지와 핑크가 대체 어떤 느낌일지 너무 궁금하여 이베이에서 한꺼번에 땡겨 봤습니다 -_-;;; 다행히도 상태가 좋은 놈들이 왔네요~ ㅇㅎㅎ 특히, 확장1은 세척안하고도 상
판이 2006-04-21 추천 0 댓글 8
이정도면...수진양도..
수준급-_-... S라인이...덜덜덜..
정성태 2006-04-21 추천 0 댓글 3
대략 정신이 멍~ 해지는 아이템
이것을 지른다면 당신은 진정한 오타쿠 변X~ 앞면과 뒷면의 그림이 다르고...ㅋ 예약 판매인데도 품절의 압박이...^^; http://www.gundamart.co.kr/shop/
노다군 2006-04-21 추천 0 댓글 3
다들 안전 하신가요?
19일 새벽 이였습니다... 마구 마구 내리 찍더라구요.... 이 날...다들 안녕 하셨나요? 전 잠시 나갔다가 번개 맞는줄 알았습니다. ^^; 300여장 셔터를 날려 2장 나왔습
toych 2006-04-20 추천 0 댓글 4
체리스티커..흠흠..
자..이제 조이스틱도 구했으니.. 마메를 흐흐흐...  예전부터 구입해야지 했는데 가격의 압빡으로...3점인가? 빌빌거렸는데... 키매냐 사이트에서 지름신을 영접
뀨뀨 2006-04-20 추천 0 댓글 13
책상정리..
잘 안쓰는.. 신디사이저를 팔려고 책상정리를 시작했지만, 중고가격이 구입가격의 1/3도 안되서 그냥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 대략 10시간 정도 청소한거 같네요.. 이젠 좀.
Leaf 2006-04-20 추천 0 댓글 7
돌아왔습니다.. ^^
1년 반만의 준비끝에 결국 목표 하나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뭐가 달라졌는진 모르겠지만 1주일간의 사하라는 숙련도와 경험치를 많이 준 것 같네요. ^^ 발가락이 완전 박살나 버렸지
앵두걸러 2006-04-20 추천 0 댓글 39
;ㅂ; 어흑
어수선한 책상 위에 앉아있던 삼순양, 스트랩이 회전의자 팔걸이에 걸리는 바람에 카펫도 안깔린 땅바닥으로 다이빙하고 말았습니다. >,<) 다행히 깨진 곳은 없는데;;; 혹
만타 2006-04-19 추천 0 댓글 6
렌즈 하나 추가했습니다.
28mm F3.5입니다 렌즈가격은..저렴한편이오나.. 잔고가...OTL..
정성태 2006-04-19 추천 0 댓글 5
어디서 본 듯?
역시 NIB은 좋군요 -_-; . . . 부품용으로는 못 쓰겠네요^^;
hwan 2006-04-18 추천 0 댓글 10
before and after
에구... 다시 봐도 안구에 습기가... ;ㅂ; 애지중지하던 두 녀석 떠나보내고... 삼순이와 팬케잌을 장만했습니다. 종종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만타 2006-04-18 추천 0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