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하나 질럿습니다.
PSP vs PDA 에서 PDA가 이겼습니다~_~; 게임보단, 동영상보는거랑 웹서핑을 많이해서 PDA로 선택했습니다. 사진속의 영상은 이니셜D입니다.
LCD 사고서 책상 정리좀 했습니다..;;;
8년동안 완평 CRT... 를 사용했습니다. (올해 쓰면 8년쨰 일듯한;;) LCD로 모니터를 바꾸니 자세부터 하나하나 바꾸었습니다. "사이보그009" 님께서 저번글에
뭔가 잘맞는 녀석들...
잘 어울리네요. ^^; 그러나 항상 폰카의 압박이 있군요;; 제대로된 사진 좀 찍고 싶습니다...
와우키보드 입니다.
제로쿨님 와우(WOW) 키보드 입니다. 블리자드 온라인 게임 전용 키보드 입니다. 기계식 이고요, 어떤 키를 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베이에서 34불? 정도에 팔고있습니다...
문양 새영화 포스터입니다;;
문양의 새로운 영화 포스터에요... 배급사(?)측근엔 달력도 돌렸다던데...천개가 순식간에 없어졌답니다;; 아..하나 구하고 싶어요ㅜ.ㅜ
사무실에서 ㅡㅡ; 메인세컨놋북과함께 -_-;
훔. .. 역시 사진 잘찍는법을 좀 배워야 겠네요 ㅠㅠ 흑흑.. 그래도 ㅡㅡ; 편집하나없이ㅎㅎㅎ 이곳에 한번 올려봅니다 ;; 큭;;; 다른님들처럼 아주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_-
제로군의 야리꾸리(?) 곰(?)키보드 -_-; 끙..
ㅋㅋ 아마도 .. 이놈을 시작으로 키보드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게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구입한지는 몇달 되었구요.. 옥션에서 처음본순간 "넌 내꺼얏! 우힛. .ㅡㅡ; 정말
박물관에 있는 컴퓨터의 키보드
저번에 캐나다간다고 자게에 올렸었는데 거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밴쿠버 옆의 섬인 빅토리아에 가면 Royal BC Museum 이 있습니다. 거기에 전시되어 있는 컴퓨터가 있길래
오늘 캔싱턴 익스퍼트 프로 분양기념으로 한컷 올립니다.
제 방 책상입니다. 모니터는 3대 모두 1810b 이구요..모두 월마운트를 사용했습니다. 모두 dvi로 연결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로 g550+g450pci+g200mms pci 사용
IBM AT-XT컨버터/WRITER
EMR II 키보드 개조용으로 급조했던 IBM AT-XT컨버터와 PIC WRITER 입니다.(예전에 만들어 두고 지금 상자에서 꺼내 촬영해 봅니다.)..컨버터를 EMR II KEY
telxon backlit keyboard
어두운곳에서 L.E.D.밝기를 최대로 하면 키캡옆으로 붉은빛이 퍼집니다. (흡사 마그마에서 암석이 생성되는듯한 분위기(-_-) 입니다..) 디카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화.밸은 전
쩝... 대단..
가슴을 후벼파는 저 묘사력.. 원작을 보신 분은 많이 공감하실 듯 합니다... 특히 선인장양의 표정이 압권.. 출처는 marinblues.net
체리 갈색 슬라이드 mx-1800 블랙바디 ^^
안녕하세요..^^ 전에 어떤 님께서도 하신 일이지만, 저도 예전부터 제 캄팩 mx-1800을 검은색 바디로 바꾸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하던터에 운좋게 ebay에서 러버돔 체리 블랙을
자~ 리얼에 세계에 한번 빠져 봅시다
저한테는 해피프로보다는 리얼이 맞는것 같네요. 둘다 키감은 거의 똑같은 것 같은데 레이아웃은 리얼이 훨씬 편합니다.(해피에 적응 못한 핑계^^:) 이제 1800하고 두개 밖에 없네
오늘 지른 두가지--;
요즘 지르지 않으면 너무 가슴이 아파와서... 지난번 소개해 드린 앰프와 스피커로 간만에 음악을 들었더니... 이런 저음이 거의 나오질 않는군요... 예전에 썼던 사운드 카드가 지
아론블랙..
예전에 찍어두었던 사진입니다. 1280도 어디 있을텐데.. 요청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웰페이퍼로 쓰셔도 될것 같습니다.. ps. 자유게시판에 있던거.. 여기가 있는줄 모르고 올렷다
오래간만에 청소후에 올리는 한컷..
오래간만에 청소를 해봤습니다.ㅠㅠ;; 사진 3개를 편집해서 파노라마로 만들어봤는데.. 음.. 여전히 힘들군요.. 광각 렌즈가 필요..ㅡㅡ; 요즘 USB장비들이 무지하게 늘어났습니다
5년을 함께한 넷피니티키보드..
메인 컴에 붙어있는 로이터표 체리 백색축입니다
메인 컴에 붙어있는 로이터표 체리 백색축입니다 어찌하다보니 똑 같은 놈으로 3개나 있읍니다 키압은 저같이 2~300타 정도에 머물고 있는 사람한테는 구분감도 있고 더 괜찮은 것 같
요즘 집에 세컨에 물려쓰는 키보드입니다
요즘 집에 세컨에 물려쓰는 키보드입니다 BTC 5100C라는 모델입니다 HP(현재 Agilent) 계측기에 딸려나온 키보드입니다 러버돔 방식이고, 나름대로 구분감도 있고 그냥 쓸만
오래된 키보드...
좀 되었을거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쓸만한 키보드라 생각하는데 매니아 회원님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ps.궁굼한게 있습니다. 이넘을 노트북 ps2포트에 물려
텐키보드
텐키보드 입니다. 목제 케이스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이상태로 갈것 같습니다. 3가지 키로 이루워 졌구요. (노란색 <리니어> 흰색 <클릭> 크림색 <넌클릭
집에 있는 것 이것저것...
아론 키보드... 처음으로 기계식 맛을 알았던... 아론 스페이스 바가 고장난 이후 이리저리 찾아 헤메다간 만난 HHKpro 동거인들을 위한 표준 키보드... 보너스로 받았던 남아
제 블랙 무각인 키보드...
요즘 졸업한다, 취업한다 정신이 없어서 1800 사려던 것도 미뤄두고 있고, 키보드메냐도 오랫만에 들렀네요. 어제 밤새 만들었습니다. 아론 AT 키보드라, 알프스 스위치를 사용했습
Evoluent 의 버티칼 마우스2
펀샵에서 직접 수령받고 왔습니다. 펀샵 분위기는 참 따뜻 하더군요,. ^-^; 저는 생각만큼 적응하는데 어려움은 없구요. 같이 동봉된 마우스 패드는 감이 참 이상합니다. 시냇물 처
어제 받았던 HHKPro 무각인 입니다 ^^
어제는 너무 정신없어서 그냥 사진도 못찍고 넘어 갔네요 ^^ 많이들 보셨겠지만 한번 더 보세요 ^&^ 왜냐구요..? 그건 . . . . 제꺼는 첨이자나요...
이 커넥터의 정체는???
오늘 구형키보드 하나를 받았는데... 다른건 문제 없는데 커넥터가 ps/2 가 아니더군요 -0-;; 사용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을 동원해야 할까요? 2번째 학교에 있는 제 책상사진
오늘 받은 11900 입니다.
저의 첫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전에 넓적한 손목 받침대가 있는 마소 인터넷 키보드를 썼었는데 11900은 손목 받침대가 없어서 그런지 잠깐 사용했는데도 손목이 많이 저리내요.
메모리 열쇠고리
아는분께서 구형 메모리를 주시길레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정전기 방지로 무광 코팅제를 뿌려주거나 발라주면 되겠네용~~
제가 어느정도 원하는데로 된 상태입니다.
11900을 계속 사용해서 작업을 했으면 하지만... 타블렛 사용으로 자세가 불편해지는 관계로 작업을 위한 미니 키보드로 드뎌 어제 원하던 HHK Lite2 아이보리를 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