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복이

저희 집에서 캐우는 개입니다.

 

꼭 자식 같지요... 눈치 빠르고 영특해서 키우기 아주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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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댓글 14
데코 2011-07-24 03:43
아아아아...완전 이쁩니다 ;;;>_
라미  2011-07-24 23:57
안녕 소복아?   강아지가 아니라 꼭 사람같이 보이네요..=_=ㅋㅋ
배낭족양군 2011-07-27 21:35
시츄 암컷인가요? 첨엔 하얗게 보여서 말티즈 인줄 알았네요... 저희도 13살된 시츄 암컷 키우고 있습니다. ㅎㅎ
국사무쌍 2011-07-31 15:10
저 눈을 보니 많은 생각을 하는 아이 같습니다. 예쁘네요~~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합니다^^  
[ K. ] 2011-08-04 21:14
귀엽네요^^
유무 2011-08-05 07:56
이쁩니다. 말성은 피우지 않는지요?
tails 2011-10-04 20:29
귀엽고 이쁜 강아지네요.!
토마토* 2011-10-18 11:47
완전 귀엽네요... ㅎ
푸크치키 2011-10-27 11:37
ㅋㅋㅋ귀요미네
montroyal 2011-11-26 23:05
강아지가 참 귀엽습니다. 이걸 이제서야 봤네요.
예현장 2011-11-28 04:56
귀욥다...ㅎㅎ
xkoox 2011-12-02 17:23
귀엽게 생겼네요 목 살살 긁어주고 싶은 ㅎㅎㅎ
nastycat 2011-12-17 22:58
고놈 참 시크하게 생겼네요.ㅎㅎ
산모롱이 2012-02-19 02:09
사진 정말 잘 나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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