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집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조카 애나벨입니다.
요즘 말이 더 많아지고 애교도 늘어 볼때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영국에 살면서도 학교에서 코리언이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모습에 요놈이 벌써 철이 들었나 싶기도 하구요..ㅎㅎㅎ
예쁜모습에 사진 몇장 올리고 갑니다..



저희 집에서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조카 애나벨입니다.
요즘 말이 더 많아지고 애교도 늘어 볼때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영국에 살면서도 학교에서 코리언이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모습에 요놈이 벌써 철이 들었나 싶기도 하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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