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질문 올리고 또 올립니다...
제 생각에 불과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최근에 nrckr.com에서 구입한 G80 블랙이 회사의 다른 분이 예전에 구입하신 것과
키캡이 품질 차이가 난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거는 뭔가 미끌미끌하다는 느낌에 드는데, 다른 분 제품은 그렇지 않고 광택도 더 난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다른 분 거는 갈축에 블랙인데 축이 다르다고 키캡이 다르진 않겠지요)
그분 말에 의하면 그 제품은 한국에 갈축 정품 나왔을 때 쯤에 바로 구입한 제품이라고 하는데...
최근에 나오는 제품들은 왠지 원가절감 등의 이유로 키캡이 좀 저질(?)이 된건 아닌가 합니다.
또한 요 아래 질문에 얘기했던 또 다른 분의 체리 리니어 제품은 화이트인데 이것 또한 키캡의 질감이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이것 또한 꽤 예전에 구입한 제품인데 이 제품은 F와 J 부분의 손가락 구분해주는
부분이 돌출형으로 되어있습니다(지금의 G80 블랙은 오목한 형태)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봐도 키캡의 차이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아니면 나름 세월이 지나면서 그분들 제품이 인간 손에 점점 맞도록 진화라도 한것인지요??
경륜 있으신 여러분의 견해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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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키캡이 제품별로 혹은 화이트/블랙 간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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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 두께가 다릅니다. 얇은것은 돌출이 있구요(물론 예외있습니다.) 두꺼운녀석은 움푹꺼졌습니다. 어떻것이 좋은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는 얇은 키캡도 좋아라합니다.
아항 두께 차이가 있을 수 있군요. 재질 차이는 혹시 없나요? 아무리 눌러봐도 제거가 더 미끌미끌한거 같은데...
요즘 생산되는 체리의 키캡은 화이트얇은PBT레이저, 블랙ABS?레이저, 화이트ABS2색, 블랙POM2색 정도가 되는데요이중에 블랙레이저는 ABS로 추정은 되는데 단정은 못짓겠네요 ^_^;;;레이저와 2색의 느낌은 다르구요 2색은 좀 빨리 맨질해집니다, 또 ABS와 POM도 조금 느낌이 틀리구요아마 그분이 오래쓰셔서 키캡의 표면이 닳아 맨질해져서 유광효과가 나서 그리 느끼시는것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