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팔고 난에 갑자기 체리 3000 을 구하시는 분들이 폭주한다는 느낌이..
혹시 키보드매니아 한 구석에서 체리 3000과 관련된 모종의 음모가 모락모락? -_-ㅋ
허접한 예를 들어 보자면..
1) 체리 3000을 가지고 마징카이저를 능가하는 초절정 마징카이저를 제조하려는 음모 (가능성 40%)
2) 체리 3000을 사재기 하여, 연말이나 내년 초쯤 개당 다섯 배 가격으로 내놓으려는 음모 (가능성 -70%)
3) 남이 구입한다니까 그냥 나도 ... (가능성 20%)
4) 걍 우연이지... (가능성 90%)
ㅡ,.ㅡ 무슨 일입니까? 음모 꾸미는 분들 어서 토로하세욧!!!
키보드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 작금의 체리 3000!!!
이전 댓글 6
제 경우는 1)번의 이유때문인데요... 그런데 왜 클릭제품들이죠? 그리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저도 구하는 중입니다만....3000을 구하는 이유는 거의 90%정도가 구형청색축 구하기가 넘 어려우니까가 정답일듯 싶군요...제경우도 그렇고요..
철판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 ^^;
신형 청색축으로 구형 청색축을 만들 수 있다는 정보가 어딘가 있을 겁니다. 맞나요?
전 금시초문인데 과연 그렇다면 철판 다음의 새로운 붐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주문 후구입... 이란 거죠. 철판먼저 공구참가하고.. 그다음 3000을 구하는 분들이 1, 그리고 혹시나 추가 철판을 만들진 않을까 해서 미리 구입해두시는 분들이 2. 뭐.. 다들 뽐뿌의 피해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