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와 작동기

스위치는 체리의 기계식 스위치와 토프레의 정전용량 무접점 스위치로 크게 압축되는 것 같은데 작동기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호불호가 불명확한 것 같습니다.

팬터그래프 작동기의 짧은 깊이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위의 스위치를 이용하면서 팬터그래프 작동기를 이용한 키보드를 못 찾겠는 것에 아쉬움을 느낍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입니까? 아니면 생산 단가의 문제...?

Datahand처럼 괴퍅한 물건을 자작해보고 싶은 충동`만' 있어 레이아웃은 대충 결정되었지만 몸이 안 따라 주는 것이 참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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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리 2004-12-04 01:05
팬터그래프 방식도 작동기는 러버돔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똑같은 멤브레인 키보드인데 단지 키캡을 지지하는 형태만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wiju 2004-12-04 01:10
제일 비슷한것은 기계식인 체리 ml 스위치 일겁니다. 체리 미니 키보드를 사용해 보시길..
이상윤 2004-12-04 04:07
topre도 MD01B0라는 스트로크 짧은 제품이 있습니다. 가격은 17600엔. 기계식이나 정전용량방식의 경우 접접이 끝에 위치하지 않습니다. 접점 이후는 여유 스트로트인데 이때문에 입력이 확실하고 피로가 적습니다. 박형의 미니사이즈 이외에는 일부러 스트로크를 짧게 만들 이유가 없지요.
뭘 봐? 2004-12-04 13:04
HHK보다도 박형을 생각하고 있어서... 짧은 스트로크가 필요합니다.접점은 아주 얕고 팬터그래프 작동기의 깊이 대부분을 여유 스트로크에 할당하고 싶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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