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님의 개조 작업을 근 2주가까이 기다리면서,
(앞으로도 10일 가까이를 더 기다려야하는....)
약간의 조급증과 키보드가 약간의 무게가 있을 때 좀더 타이핑감이 좋았다는
생각으로 인해.......연구실에서 애플 IIgs, 집에서는 스타키....
둘 다에 대해 느끼는 상당한 아쉬움으로 인해......(다들 그 이유는 아시겠죠?)
보라카이님에게 그냥 철판으로 대 달라고 할까 요즘 잠시 고민하고 있답니다.
어떤가요? 많은 차이가 나나요?
무게의 문제인가요?
키감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검은 철판과 뽀사시한 스텡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미적 취향의 문제?
알고 계신분...답글 부탁드립니다.
키보드
보라카이님의 개조품을 써보신분들!! 알루미늄 판과 철 판의 차이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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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댄 것만 사용해봐서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보라키이님께서 철판이 울리는 소리가 그리 미덥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 취향차이가 될 수 있는 문제 일 것 같네요. ^^;
저도 많이 궁금하네요. 소리는 알미늄이 좋을 것 같지만 바닥치면서 느끼는 다른 것은 어떨지...
갈색이나 청색의 경우(백색이나 흑색은 그런데로 괜찮은데..) 바닥칠 때 좀 딱딱한 감이 철판에서 느껴져서 알루미늄에서 바닥감이 더 나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게도 알루미늄이 가벼워서 전체적인 발란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