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회사에서 일도 안하고 알루미늄 테잎 사다가.. 붙였는데. .. 역시나 안돼는 군여
아~ 슬퍼라
키보드
아~ 알루미늄테잎으로 카본 위에 덮었는데... 반응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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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Give Up !!!! 어디 용산에 요넘 고쳐줄 만한 곳이 없나요
고치는 비용이 더 들것 같습니다. 마음편하게 새로 하나 구입하시고 고장난 키보드는 부품용으로 쓰시는건 어떠실지..^^;;;
알미늄 테입을 붙여도 접점과 테입 사이에 끈끈이 접착제가 절연체로 있으니 통전이 안되지요.
용산에서 유리창 열선 보수용 펜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멤브레인 배선 수리를 하시면 됩니다.
역시 고수님의 답변은 다르군요 @_@
저의 마지막 희망일것 같군요,,, 보수용 열선... 낼 당장 용산행입니다.
제발 저의 M2가 되살아나기를....
저기요.. 제가 군대에서 수리할때 쓴 방법인데요....
전산 교육실에 근무해서 키보드 수리 많이 했었더랬습니다.
주방용 알루미늄호일이나 담배 알루미늄 호일을 스카치테입에 얇게 붙여서
보수 했습니다. 성공율 100% 였습니다.
오늘 보수용열선 사러 용간갔었습니다. 정식 명칭이 Conductive Pen 이더군요.. 금액이 무려 1만8천냥~ 헉~~ 넘 비싸서 그냥 왔더랍니다.
스카치 테잎에 얇게 붙인다는 것이 어떻게 붙인다는 것인지요?
카본부분 정도의 크기로 자른다음 그것을 비닐회로위에 덮고 그 위로 스카치 테잎을 붙여야 한다는 것인가요?
예.... 그런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