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아아.. 정말.. 다른건 다이해할수 있습니다.
배열도 이젠.거의 익숙해 졌습니다.
문제는.. 방향키.. 이넘이 없으니.. 문서편집이 잦은 저로써는 답답함 뿐입니다.
라이트는 키감이 넘 허접스럽고.. 이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련지요??
평션키를 옆에 붙히고 싶을 정도입니다. 괴롭군요.. ㅠ.ㅠ
키보드
아아아.. 해피해킹의 방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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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3700에 신형청색을 심어서 대안으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나름데로 적응하니 왼손으로 Fn키 누르고 곧잘 사용하는군요^^
ㅎㅎㅎ 저처럼 장식장의 장식품으로~~
적응하십시오^^; HHK의 방향키는 최고입니다.
해피해킹의 방향키에 익숙해져 버리면... 노멀타입이 불편할 정도죠...^^
전 지금 이런 단계입니다...^^;;
음. 혹시 그 방향키의 배열이라는게 vi에서의 커서이동키와 같나요?
왼쪽 : H, 아래 : J, 위 : K, 오른쪽 :L
이거면 저도 한번 저지르고 싶어지는데...
앗, 리얼포스는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