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요청)MX1800이 맞다는데요..

http://www.kelkoo.de/ctl/do/search?siteSearchQuery=cherry_g80-1800_lpmde_goldkontakt&partner=yahoo
여기 들어가 보시면 G80-1800 HPMUS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MX1800입니까? 독일어를 몰라서...
아시는 분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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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맨 2005-06-04 17:41
극악 뽐뿌입니다....ㅠㅠ
기냥맨 2005-06-04 17:47
예전에 VGA카드를 독일에서 공수한 적이있는데, 이번에도 구매를 해볼까요?? ㅡㅡ;; 그 때 운송료가 3만원~5만원정도였던거 같은데..(배편으로 말이죠..) digipen님이 분양하신 MX1800과 동일한 제품이면 무조건 지를 텐데.. 확인이 안되네요..사진이 정확하지 않아서...제품생산번호가 확인되어야 할텐데....
이환진 2005-06-04 18:12
확실한 답변은 아닙니다만... 조금 참고가 되실까해서 적습니다. 1. G80 이므로 확실히 MX1800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2. HPMUS란 설명과 사진이 다르더라도 저런 가격비교(?) 분위기의 쇼핑몰에 나와있는 사진은 실제 제품과 다른경우도 많습니다. 바로위에 멤브레인1800의 경우 모델명은 DE인데도 사진은 오히려 질문하신 제품과 반대로 일자엔터로 되어있네요. 이 사실로 미뤄봤을때 HPMUS는 일자 엔터키인 US배열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3. H 이므로 이중사출이고.. P 이므로 ps/2 방식에 리니어액션이란 얘기인데 이부분이 애매하네요. 현재 체리순정의 1800은 흑색축만 생산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iomania 복간 1862가 유일한 갈색모델인것처럼..) 갈색축에도 P자가 들어가고 흑색에도 들어가기 때문에 스위치의 색깔도 확인해야할것 같습니다. 4. 복간1862도 하우징 만듦새등 여러가지로 컴팩의 1800과는 다르므로 위의 제품은 체리순정의 1800이므로 컴팩1800과는 다를수도 있지 않나 하는 조심스런 추측을 해봅니다. 자세한것은 저것을 팔고 있는 쇼핑몰에 직접 문의를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네요.
體利萬萬歲 2005-06-04 18:32
모델명이 P라면 리니어입니다. 매냐에서 흔히 말하는 1800은 compaq oem 제품으로 갈색축이나 이 제품은 흑축일 확률이 99%입니다. 질답게시판에 여러번 올라왔었는데 갈색스위치는 체리로고를 달고 나온놈은 5000과 5700이 유일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G80-1800 HAMUS를 가지고 있는데 흑축입니다. 님이 찾으시는 갈색축 1800은 아닙니다...^^;
한수철 2005-06-04 18:40
너무 많았던 질문이라, 많은 아시는 분들의 답변이 바로 안 나오는 거 같습니다. G80-1800HPMUS은 일단 COMPAQ MX1800의 모델명과는 다르고 HPMUS은 모델명으로만 따진다면 이색성형사출키캡,흑색축(추측이지만 전례상 가장 큰 확률),윈도우키,US배열이군요.
탐 2005-06-04 20:15
흑색일 확률 99%로 봅니다..그리고 HAMUS, HPMUS 의 차이점은... PS/2 냐 아니면 AT 냐 정도의 차이일것으로 무한 추측해봅니다.. 내가 뭘 아나...ㅡ.ㅡ;;
조준기 2005-06-04 22:53
자판 레이아웃은 확실히 영문자판이군요. (마지막 US)
식섭이 2005-06-04 23:01
독일 쇼핑몰을 많이 뒤져보면.. 모델명 뒤에 US라고 붙은 게 많은데.. 나와있는 것은 ㄱ자 엔터키에 짧은 왼쪽 쉬프트...;;; 그건 혹시 그냥 키캡만.. 영어로 되어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없는 일이 되었지만 아는 분이 독일에서 부탁하면 하나 사준다고 해서 엄청나게 뒤져서 기억이 나네요.. 1800과 3000 모두 일자엔터키는 찾아볼 수 없었다는 ㅜㅜ(물론 뒤에 US라고 붙어 있는데 말입니다)
101keyboard 2005-06-05 00:03
극악 독어자판...
體利萬萬歲 2005-06-05 05:13
참고로 몇자 적어봅니다... 독일은 온라인쇼핑몰에 나온 사진으로 물건을 판단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우리나라처럼 인터넷 거래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쇼핑몰에 걸려있는 사진의 중요성을 아직 못 깨닫고 있는 듯 합니다. 독일 이베이를 보셔도 키보드사진이 선명하지 않고 심지어는 식별하기도 어렵게 작게 올린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저도 이것저것 많이 사봤는데 사진대로 온 제품은 몇개 안됩니다. 한국같으면 어디에 흡집이 있다던가 어디가 고장이라던가 그런 언급이 있지만(없는 경우도 물론 있겠죠...) 여긴 걍 중고 이 한단어로 모든게 끝입니다... 받아본 키보드 중엔 정말로 이게 쓰던건가 싶을정도로 온갖 음식 찌꺼기에 범벅되어 있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같이 있는 한국분이 중고노트북을 하나 사달라고 하셔서 제딴엔 고장난데 없는지 액정에 불량화소나 멍은 없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모두 이상없다길래 구매했었는데 받아보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눌러지지 않는 키도 있고 액정은 불량화소나 멍은 없었지만 어마어마한 흠집이 떡하니... 메일로 마구 따졌는데 대답은 니가 흠집은 안물어보지 않았냐는 식이더군요... 계속 따지고 약한 협박도 했더니 아예 아이디 없애버리더라구요... 암튼 독일은 인터넷 후진국입니다... 쇼핑몰이나 이베이에 걸린 사진으로 제품을 판단하시면 정말로 후회 많이 하십니다. 비싼 배송료 지불하시고 오래 기다리셔서 받으신 제품에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까봐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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