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과 펜터방식에서 좋은 키감 가진녀석 추천 부탁드립니다.

초보이지만 그동안 웬지 기계식만 선호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회가 되면 멤브레인과 펜터그래프도 맛보고 싶습니다.
멤브레인중에서 구분감이 괜찮은 키감을 가진녀석은 어떤녀석이 좋을까요?
펜터그래프는 물론 울트라나브가 좋겠지만 이녀석은 가격대가 대략 키감맛보기 용으로는 비싼듯 하여, 그 아래급중에서 키감으로 괜찮은 녀석 추천 부탁드립니다.

연휴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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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익 2005-06-05 23:14
미천한 경험으로...기계식은 체리 정도만 맛본 수준이지만... 아주 저렴한 엡솔루트의 4000원짜리 '씬' 씨리즈가 학교에 많아서 많이 사용해 보는데요...상당히 괜찮은 키감 같습니다...아주 미약하지만 바닥치는 느낌도 나고..구분감도 dt-35에 비해선 휠씬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울트라나브같은 고가의 펜터방식에 비해서 너무 저가의 키보드를 말씀 드린게 아닌가 싶습니다만...^.^
그라나도스 2005-06-05 23:34
저는 경험이 적은 초보입니다만, DT-35가 저가형 멤브레인중에서는 나름대로 구분감이 뛰어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조세익*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엡솔루트의 THIN이 구분감에서는 DT-35보다 뛰어나다니 관심을 가져볼 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멤브레인과 펜터그래프 키보드 사용관련 게시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행복OOv 2005-06-05 23:46
모둑가 다 주관적일거구요.. 제 주관적인의견은 펜터는 나브가 절대적입니다. 아마 다른것 사셨다가도 나브를 다시 찾으실듯싶습니다. 누군가 첨에 제게 구냥 렬포스나 HHK/ 1800을 사라 그럼 끝을 먼저 맛본거다 하셨는데.. 결국 그리 못한것이 지름신을 맞은게 되어 버렸었거덩염... 아시는데로.. 나브가 키감이 최고입니다. 아랫것을 맛보셔도 다시 나브로 가실듯 싶네욤..
NiLs 2005-06-06 00:55
토요일에 용산에서 멤브키보드가 널려있길래 대충 다 건들여보았는데..대부분 물먹은 스폰지 키감이더군요...-_-;; 역시 삼성 DT-35가 저가형멤브중에 괜찮은 키감을 보여주는건 틀림없습니다. 만원짜리 멤브중에서 그거 이상가는건.. 찾기 힘들죠..아니면 저가형 펜타를 접해보시는것도 좋으실겁니다. 저가형 펜타도 일단 펜타의 느낌은 주기때문에... 제가 사용해본 펜타중에서.. 엘지 k101은.. 키가 좀 가볍고 찰랑 거리는느낌이구요. 아이락스6100은.. 좀더 마음에 들더군요..약간더 쫀득하고 구분감있는..근데..깊이가 좀 낮은편이라..개인적으로 기깊이가 낮은건 좀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한번 만져보기만 한 맥컬리아이스키는..키감에비해선 좀 비싼듯하지만 펜타중에서 가장 구분감이 좋은것 같지만.. 울트라나브에비해서.. 손가락을 감싸는 느낌은 많이 부족한듯합니다. 흐흐 이렇게 싼거부터 하나씩 눌러나가는게 맛이지요~ ㅋㅋ
거북이껍데기 2005-06-06 03:16
펜타그래프트 k101키감 좋습니다만...둥근형태나 키배열이 붹이라서 아이락스 6110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브는 너무 비싸서..^^) 멤브는 삼성전자 SKG-100시리즈 추천하고 싶네요. 적당한 구분감에 소프트한 키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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