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1862 (갈색축)에 철판(정확히 표현하면 알루미늄판)을 보강하면.....
갈색축에 철판깐 마제스터치의 키감과 유사해 질까요?
마제스터치는 실제로 다뤄본 적은 없습니다.
하도 좋다고들 하시니... 그 키감이 어떤 것일까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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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에 철판보강하면 마제스터치 키감과 비슷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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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하우징이 틀려서 약간~ 은 틀릴것 같은데... 비슷하다고 하면 비슷할지도 -_-;;;; ( 머 키캡도 틀리고... )
누군가 하이힐을 신고, 대리석 바닥을 걷는 느낌이라고 말하던데,
현재 제가 쓰고 있는 입장에서 위 평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헉~ 하이힐을 신고 대리석을 걸어본적이 없는지라 도저히 상상이 안간다는...ㅡ.ㅡ;
한번 신고 걸어볼까?..............퍼퍽!!!
컥 저도 남잔데...동성으로 비춰졌을까 두렵다는....ㅡㅡ;;
청축 새벽에 600타 정도로 고속 타이핑 하면
도마 위에 호박써는 느낌이 났거든요
스페이스바를 칠때마다 썩둑 썩둑 써는 느낌;;
어디까지나 제 느낌입니다 ㅎㅎ
다른 축들은 보강해본적이 없어 모릅니다 -0-
댓글을 엉뚱한데다 달았었네요 ㅡㅡ;
소설 쓰셔도 되겠습니다. ^^; 도마위에 호박써는 느낌..
동생놈이 새벽에 호박 써냐며 시끄럽다고 해서 얻은 영감입니다 ㅎㅎㅎ
음,,, 하우징재질이나 스위치 위치,, 키캡등등에 따라 키보드마다 다 틀린 소리가 나겠죠,, 아마 똑같은 축에 똑같은 보강을 해도 종류가 다르면 느낌이 틀릴껍니다..
어쩌다 보니 둘을 다 만져볼 기회가 있었군요.
하나는 신동품 필코 마제스터치.
하나는 Sad Nova™님의 mx1800 Ferrous GT
확실히 느낌은 비슷한데...대놓고 비교하면 분명히 조금 다릅니다.
정확하게 표현할 형용사는 못찾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