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청색스위치가 구분감이 어느정도인가요?
답변부탁합니다...갈색보다 얼마나 키압이 높은지좀알려주세요 갈색밖에써본게 없어서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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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과 엇비슷하지 않나요?
질러나우 청축의 경우 , 개인적인 느낌으론 11800갈축과 거의 비슷합니다.
엄밀하게? 생각해보면. 질러나우가 더 가볍지 않나? 생각해봅니다...철판이 있어서 구분감도.. 좋구요.. 뭐 11800도 구분감하나는 쵝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음... 훨씬 많이 나죠....백색만큼 나면서... 클릭음때문에... 칠때 분명히 알수 있다는.... 키압은 갈색과 비슷합니다 ^^
난리 납니다... 아무리 갈색축 많은데서 치더라도 청색은 금방 잡아낼수 있습니다.. 구분감 뿐만아니라 클릭음도 장난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청색이 갈색보다 가볍다고 느낍니다.
갈색을 좋아하지만 청색이 타수는 더 잘나오더군요..
키압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구분감은 청색이 클릭음때문에 확실히 더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갈색도 구분감은 바닥치는 느낌때문에 저는 거의 차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문제는 80-3000 규격(청색)과 1800규격(갈색)인데 저는 직장에서는 청색, 집에서는 갈색을 쓰고 있는데요. 손이 커서인지 1800규격의 키보드는 감은 좋은데 치고나면 손이 아파요. 자판이 다닥다닥 붙어서 손을 전체적으로 오므리고 치는 느낌이어서 손등의 근육이 뭉치는 것 같습니다. 손이 큰 사람은 미니키보드나 1800규격은 비추입니다. 그렇다고 손이 많이 큰 건 아닌데 좀 예민한가 봅니다. 그래서 키보드를 찾아다니기도 하지만요..
표준배열의 키보드는 마우스와의 동선거리때문에... 미니형태의 키보드는 자세가 안나와서... 세이버형태는 텐키와 같이 써야하므로 가지런하지 못하고...
100% 만족은 그래서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