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체리 4100 미니를 구했는데요
본래 바닥 치는 느낌이 나는가요?
게시판 읽어 보니 쫀덕한 느낌도 있다는데 전 그런것 전혀 느낄수가 없는데
쫀덕한 느낌이라는게 아비엠 노트북 같은 그런 쫀덕한을 얘기하는가요?
수고하셔요
키보드
체리 4100 질문드립니다
이전 댓글 16
아무래도 키의 높이가 낮으므로 바닥을 치게되죠...^^
쫀득쫀득함으로 표현하기엔 좀 무리가 있구요... 특히 노트북키보드(팬터그래프방식)과는 아주 다릅니다... 약간의 서걱거림과 기계식의 구분감이라고 말씀드려야 맞을 듯... 아무튼 좋은 키보드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쫀덕함이 그런게 아니었군요 의식적으로 사용한 기계식 키보드는 4100이 처음이라 한시간 사용해보니 첨보다는 괜찮네요
윤활이나 에이징이 잘되서 서걱거림이 없는녀석은 쫀득거림이 느껴집니다..
강추를 여러번 날려드릴수있는 미니키보드입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본색이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이녀석이 윤활과 보강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것이 된 녀석을 구매한 겁니다
아비엠 노트북중에 770 키감을 잊을수가 없어서 그녀석과 비슷할것같아서 산녀석이 이녀석입니다
정을 붙여 가면서 잘사용해봐야 겠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770 이면 이미 극상을 경험하신 거네요...^^;
같은 팬터는 지구상에 없으므로(쫌 마니 오바...) 4100에 적응해 보세요..^^
제가 가진 베이지 4100 은 서걱제로에 쫀득이 형이더군요.
반면 다크그레이는 서걱만땅. ㅡ,.ㅡ;;; 다크그레이두들기다가 베이지 두들기면 행복하답니다 으흣 ^^;
오홋 영추워님// 레어를 가지고 계시군요...ㅋㅋ
무각작업해서 베이지랑 옷 바꿔 입히면 극강이 하나 생기시겠는 걸요...^^;
저도 블랙보담은 베이지가 훨 서걱거림이 적더군요...ㅎㅎ
아... 영추워 ㅠ_ㅠ ;; ㅎㅎㅎ
오히려 울트라나브가 쫀득 거리지 않나요? ^^;; 쫀득이라... 멤브레인 계열이 쫀득하다고 느껴서 ㅎㅎ
4100 키캡 잘 벗겨 지나요? 상당히 서걱거리는데, 윤활이나 해봐야 겠네요...
4100 키캡 작살입니다;; ㅡ,.ㅡ;
거의 아론수준으로 잘 날라가더군요;;
MainFrame 프로그래머에겐 치명적인 키보드.. 1. 오른쪽 컨트롤키가 없다. 2.f11, f12 키가 없다. ㅜ.ㅜ; 우케 프로그램을 짤까.. 고민중입니다. 아아.. 내일 걍 팔아부릴까봅니다.
f11,f12 => fn + 1, fn + 2 번으로 대체가능합니다.
오른쪽 컨트롤은 한번도 안써봐서모르겠네요 ^^;;;;
fn+Left ctrl=R ctrl
솔직한 감상으론 IBM 760/770 키감이랑 비슷한 놈은 현재 IBM에도 없어요
울트라나브도 그에 비하면 푸석푸석한 밋밋한 키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