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째 쓰는 것이 있는데요... 주먹질을 하지 않는 이상 키캡이 뽀개지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론 게시판에도 그런 글은 없구요... 사이님께서 손가락 힘이 좋으시거나 불량품이 들어갔을 수도...
하우징은 옛날 재품하고 똑같은데 재질이 좀 가벼운 재질로 바뀐 것 같구요..
키캡은 좀 얇은 편이죠.... 달그락달그락...
이승환2005-06-28 17:23
키캡 뽀개진다는 건 정말 어떻게 해야 뽀개지죠?
사진의 것 전버젼을 4~5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키캡에 생활상처는 있지만. 뽀개지는건 없습니다.
레이저 각인이라 지워지는 일은 없구요.
유일하게 일자엔터와 철판보강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그것을 한다니 저도 하나 예약했습니다.
제로쿨2005-06-28 17:29
주먹쳐도 안깨지면 난 힘이 없는건가 ㅠ_ㅠ;
사이2005-06-28 18:24
흠.. 키캡안쪽에 부셔져 나간다는 건데 키보드를 두개삿는데 두개 다 그렇더군요 헐거덕 거리는것두 있구 as보낼려구 하는데 아직 회사에 굴러댕기는 중임니다 이따 들구와서 사진찍어서 한번 올릴께요
사이2005-06-28 18:34
아참 아론 홈 사용기및 아이디어 73번 글,110,107번글을 보시면 저랑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구입루트 이야기두 나오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아론샵에서 아론이 원하는 가격 다 주고 산 제품임니다
그라나도스2005-06-28 18:40
무한입력이라면 안마태 세벌식 소리 자판을 쓰는데 유리하겠습니다. (ㅅ.ㅅ)
그리고 체리 스위치에 맞는 키캡은 구조상 잘 안부서질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라나도스2005-06-28 18:41
아무래도 이 키보드의 매력은 무한 입력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품질이나 완성도는 잘 모르겠구요······ - -;
AnaArtist2005-06-28 19:02
예전에 키캡 부러지는게, 그때 생산 들어갔던 것들이 불량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후에 재생산하고 교체작업 했다고 하는걸 아론 홈페이지에선가 읽은 기억이 나네요.
Jake.2005-06-29 12:04
요즘은 키보드 가격이 올라가면서 고쳐진 습관이지만 전에 아론이나 마벨 쓸때는 열받으면 키보드를 주먹으로 치는 습관이 있었는데요...몇년을 그렇게 사용했지만 둘다 고장난적은 없습니다. 옆에서 '키보드 부서지겠다' 라고 하면 '이건 기계식이라 내구성이 강해' 라는 멘트를 날려주곤 했지요...--;
Jake.2005-06-29 12:14
요즘은 살짝 비껴 키보드 바로 아래의 책상을 내려 치곤 합니다...^^;;;;;;
Jake.2005-06-29 12:18
근데 저도 이 모델에 관심이 많은데 이거 이색사출로 나올 가능성은 전혀 없는건가요? 가능하다면 저만의 궁극병기에 거의 다다른 버전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