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제 갈축과 해피프로2를 번갈아 사용중인데,
키감이 너무 부드럽네요.
나는 오타는 타이핑 안 한 줄 알고 다시 한번 더 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손가락 힘도 예전같지 않고..
4100 은 장터에 나오지도 않고...
구하기 쉬운 키보드 중에 저런 키보드가 있을까요?
소리는 작을수록 좋습니다.
키보드
키감이 무거우면서 소리가 적은 키보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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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 리니어 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리니어가 좀 무겁나요?
마제 갈축에 비해 어느정도인지요?
훨씬 무겁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 오래된 dt-35도 조건을 충족은 할 거 같긴 하네요 -_-;;
신형흑축에 보강판 = 마제 리니어 -_-.;
무거운키압을 원하시면
...
(Link)www.kbdmania.net
요녀석 강력 추천합니다...
키압은 이녀석이 왕짱입니다..-_-)b 두손두발다들었음.
신형 흑축에 미보강판이 더 무겁다고들 느끼시조.. ㅡ.ㅡa
(보강판을 하면 오히려 가벼운 느낌이;;;)
깔끔하게 마제 리니어 구입하시고 바닥치는 타이핑을 하신다면 손가락 저림을 느끼실겁니다.
저는.. 체리 리니어 흑색축의 경우 반쯤만 누르는 속타용으로 보는지라..
맞습니다 손가락 저림... 적응기간 까지 좀 어깨도 쑤시고 손가락도 쑤셔오고... 이 글을 읽으면서도 악바리님은 "무슨 손가락이 쑤실까? 난 그렇지 않을거야" 하시겠지만 키보드와 매우 친한 저 또한 같은 증상을 느꼈습니다.
맛 보시면 분명 이래서 사람들이 쑤시다 하는구나.. 하실겁니다. ㅋㅋ
음.. 제 타이핑 습관때문에 그런가봅니다;;
신형흑축에 보강판 조합에 좌절먹은적이 있어가지구;;;
헐... 신형흑축도 치다보면 이게 키감이 무거웠던 적이 있었나 생각이 들 날이 옵니다. 그날 이후로는 다른건 못치게 되더군요... 4100도 와이프 줘버리고 알프스도 봉인, 키트로닉도 봉인 다 봉인모드로 들어가고 줄창 이놈만 치고 있습니다. 11900 사용잡니다...^^;
집에서는 보강판+신형흑축인 맥미니,
회사에서는 마제갈축 사용중인데...
마제 리니어가 은근히 땡기고 있습니다.
흑축이 처음에는 꽤나 무겁고 부담되다가; 어느순간 쫀득하게 달라붙더군요
마제 리니어는...소리가 좀 시끄럽던데요..;;
우근님/ 무슨 손가락이 쑤실까? 전 그렇지 않을겁니다. -_-
손가락 저림은 아이락스 펜타 방식 쓰면서 느꼈습니다.
이 넘이 완전 바닥에 붙어 있어서 타이핑을 마치.....
" 가스렌지에서 김 굽듯이~~"
하지 않으면 키보드에 의한 충격이 아닌 바닥에 의한 충격 때문에
머지않아 손가락이 오그라들어서,
양희은씨와 이혼한 관절염과 결혼할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타법을 익혔습니다.
"가스렌지에 김 굽는 타법" ㅎㅎㅎ
nyter님/ 마제 리니어가 좀 시끄럽나요? 조용해야 하는데... 옆에 이사님께서 프로2도 시끄럽다고 하시네요. 당췌..
혹은.. 키보드 나미(당구용어)를 딴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듣기로 마제 리니어의 소리는 순전히 바닥치는 소리에 의한 것이라고 하니, 바닥을 안 치고 사용하면 저소음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듯합니다.
그러지요.. 바닥만 치지 않는다면 소리날 일이 없지요..
오래된 dt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