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식 키보드세계에 입문 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는 김기태 입니다 (__)
제가... 머지않아 정말로 마제를 구입할거 같습니다.
사용하다보면 저도 나름대로 이것저것 손을 대볼거 같은데요
손을 대면서 이것저것 키감에 영향을 주는 부품들이 필요하게 될거같은데
어디서 어떻게 구입을 해야할지 몰라서요 ;
1.회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고무링? 이게 키캡에 에 부착하는것이 맞는지 맞다면 어디서 구하는건지
2.마제 키캡이 높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 삼성의dt-35 보다 키캡이 높은지 그렇다면 보다
낮은키캡은 어떤경로로 구할수 있는건지
3.윤활작업시 윤활제는 무엇을 많이 사용하고 어디서 구입하는지
요 세가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키보드는 구입도 안해놓고 만져보지도 못했지만
머지않아 필요하게 될거같습니다 ^^
키보드
필코랑 체리 키캡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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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구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저는 비추합니다.
2. dt-35를 보긴했지만 써보진 않아서.. 다음분에게 패스하고요 낮은 키캡은 장터에서 체리키캡을 구입하시면 될듯한데 스테빌라이저가 붙어있는 놈들은 호환이 안될겁니다.
3. 저는 아이오매니아에서 아이오에이드 구매했습니다. 근데 아시겠지만 윤활작업은 납땜작업이 필요한 약간의 하드코어한 작업입니다.
하드코어한 작업!!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건프라 MG도 쉬지않고 조립해서 16시간걸려 완성한 기억이 있습니다.
나름 고생스럽지만 만들고나면 뿌듯함과 다음작업의 기대감이 있어 즐거웠었죠 키보드 또한 같은기쁨을 줄수 있을거같습니다 ^^
마제를 산다면 특별히 윤활이 필요없을듯한대요...키감이 망가졌을정도일 제품이라면 아예 스위치 교체가 낫지요..
키캡은 그냥 장터링 하시다가 문자열 키캡이 보이면 무조건 예약 거시면 됩니다.(체리 계열 키보드)
오호.. 키보드에서 생각할 수 있는 좀 더 하드코어한 작업은 딴 콘트롤러를 이식할 경우 발생합니다. 기판에 새겨진 메이트릭스가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와이어링을 새로해야합니다.
근데 개개의 작업은 트리비얼하지만 트리비얼한 일의 갯수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의외로 이런 매니아틱한 일을 하는 사람이 적은 관계로 한번 일벌리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납땜 잘못하면 키보드 버립니다 ㅎㅎ;;;
와이즈 스위치 이식, 윤활, 스티커 작업, 와이어링, 세이버 작업을
한개의 키보드로 하면 좀 하드코어 하다면 하드코어 하죠...(쉬지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