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스럽지만 오늘이 제 생일인데요
마눌님이 선물도 사준다 하고 식사도 하자 하는데
아무런 욕심이 안나니 어쩌죠 헤헤 먹고싶은것도 없고요
선물욕심이 없는건... 선물을 받아도 혼자 쓸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키보드를 받아봤자 집에선 컴터를 켜지도 못해요. 흑
선물은 그냥 안받을 생각입니다
유일하게 받고싶은 선물은 하루동안 피씨방에서 놀게 해주는건데 그얘기 하면 작살나겠죠 ㅋㅋㅋㅋ
먹을거리 욕심도 없는게.. 아이를 데려가야 하기 때문에
아이 보다 보면 제대로 즐기질 못해서 걍 집에 있는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암튼 서울 강서/양천 지역에서 여기 안가보면 평생 후회한다 이런곳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저희 집이 강서구청 부근입니다.)
대중에게 그닥 유명하지는 않은데 분위기가 좋거나 맛이 기가막힌곳.. 이런게 궁금합니다.
단, 돌쟁이 아이가 있어서 담배연기가 나는곳이나 술집류는 힘들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