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리옹님 블러그를 구경하면서..
변흑&스티커&윤활&..에 대한 용어의 뜻을 몰라서요;
게시판에 보면 변흑변흑하셔서..
이런한 개조용어좀 해석해주세요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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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 키보드 개조에 대해서 질문올려봐요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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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흑, 혹은 통칭 변태축이라고 불리는 것은 기존 스위치에 사용되는 스프링이 아닌 다른 스프링으로 교체한것을 말합니다.
스티커는 스위치 상부하우징과 하부하우징의 틈을 메꿔주는 작업을 말합니다.
스티커를 붙어서 체결하면 그 빈공간이 메꿔지겠죠.
윤활이라함은 스위치의 메끄러운 움직임을 위해서 슬라이더 혹은 스프링등에 윤할유를 발라주는 것을 말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그러면 추가 질문으로요. 이런 개조를 통하면 어떤 장점이 있나요?
스프링은 압력을 조절하기 때문에 스프링 압력에 따라 키가눌리는 압력 즉키압의 스트록(?)이 달라지는거구..
윤활은 키를 눌렀을때의 서걱임을 조절합니다.
테이핑작업은 아직 겪어보지 못해 설명드리기 힘드네요..
자기에게 맞는 스위치 및 키감을 찾는 과정입니다.
주로 변흑,변백 작업은 스프링의 압력을 낮추는 작업을 합니다.
특이하게 스프링압을 더 고압으로 교체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개인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스위치 스티커는 지쟈스님 말씀처럼 스위치 하우징의 유격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자기만의 최고의 키감을 찾아 떠나셨던 많은 고수님들이 여행 중 거쳐가는 한 과정입니다.
그 길에 "튜닝의 마지막은 순정"이 있을 지라도,,,,,(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