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떤 회원분의 소개글 이미지였던 거 같기도 하고..
아님 글 올리면서 올렸던 이미지 같기도 하고..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찾질 못하겠습니다.
애니메이션 컷인지, 만화 그림인지 잘 모르겠네요.
여자 아인인지, 아가씨인지 (안경을 썼던 거 같기도하고) 가 헤드폰 끼고 있는 그림이었는데..
그때 기억에 제가 저 그림에 나오는 헤드폰은 어떤 거냐고 물어봤던 기억도 납니다.
매우 비싼 헤드폰이었다고 했는데..
그냥 그 헤드폰이 궁금해져서..ㅎㅎ
그런 그림 이미지를 기억하시는 분 계시면 좀 찾아주세요.
두 장 이었었는데.. 한쪽 여자 헤드폰이 특이해서.. 기억에 항상 남아있습니다만..
글을 못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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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만화(?) 이미지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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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책의 이미지 말씀이신지요? ^^
(Link)blog.livedoor.jp
신 모에루 헤드폰 독본.....;;;
(Link)user.dhu.ac.kr/~diners/pds/123.JPG
이거인가요..? ^^
현군님 감사..ㅎㅎ 근데 제가 찾던 건 아니네요.
에이치님 일단 찾던 것과 이미지 형태가 비슷하네요. 머리쪽 모습만 나왔던 것 같고.. 그림풍도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 글을 찾으면 젤 좋은데... 못 찾겠네요..ㅎㅎ
그 글을 찾으면 물어봤던 내용과 답도 있어서 궁금증이 한번에 확 풀릴텐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헤드폰에 완전 빠지셨군요..^^
참.. 헤드폰 모양새가 유닛이 있는 부분이 보통 둥근데 이건 직사각형의 네모난 것이었습니다.
(Link)www2.117.ne.jp/%7Eota-beam/otb-hp.htm
활활 타오르시는군요..ㅎㅎㅎ
외눈박이님// ^^ 고맙습니다. AKG K-1000 이었군요..ㅎㅎ
그냥 예전 생각이 나서요. 헤드폰이 특이하다고 생각해서 오래 기억에 남아있었습니다. 문득 어떤 헤드폰인지 자세히 알고 싶어져서..ㅋ
보신건 아마 K-1000 이었을듯...^^
k1000... 좋은헤드폰이죠... 아니 아주 훌룡한 헤드폰입니다. 단종된모델이라 구하기도 어렵지만 구해도 왠만한 헤드폰앰프로 구동하기 힘든놈입니다. 케이블 터미네이션또한 만만치 않구요. 구해도 애물단지... 재대로 구동할려면 몇백이상 깨집니다.
R10, PS-1, HP1000(1,2,3), K1000, Omega1, L3000 갑자기 생각나는 애들이 이정도? 이놈들은 외관도 특이하지만 단종된모델들이고 각회사의 최고급 모델들이죠. ^^
가격적인 면이나..소리적인 면이나..종합적으로 검토해볼 때 여러가지 구입해서 들어볼 형편의 사람이 아니라면..
그리고, 단 하나로 멀티소스를 감당하면서 어느정도 최상의 소리를 내주는 녀석을 선택한다면 젠하이저 HD 650/600 이 정답이라는 판단이..ㅎㅎ
(그냥 사용기들 검색해보면서 느낀..)
650은 300옴이고 앰프 엄청탑니다. ^^ 650 한달만에 내쳤습니다.
멀티퍼포스라면 단연 600입니다!!!
예전에 600+이퀴낙스에 이녀석 전용으로 튜닝한 자작 SHHA에 물려 사용했는데 지금도 앰프+헤드폰+케이블=200만원 한도내에서 이 이상의 조합을 전 찾지못했습니다...^^)b
클레어아빠님//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좋은 (아는게 없어서 그냥 너무 좋아보입니다) 헤드폰 앰프가 생긴김에 바꿈질을 할만큼 부지런한 성격이 못되서 모든 장르에 어울리는 헤드폰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절대 사겠단 얘긴 아닙니다..ㅋ 그지라서..ㅠ) 그러다가 예전에 링크된 이미지가 생각나서 궁금한 김에 올린 질문이었습니다.
신쿠지님// 신쿠지님의 그 무지막지한 헤드폰 앰프는 안그래도 전부터 구경만(?) 잘 했죠..ㅎㅎ
k1000처럼 앰프선택에 까다롭지 않고(무려~ 앰프없이 직결로도 좋은 소리가 나지요...) 그럼에도 갤러리에서 댓글 100개 정도는 쉽게 받을 수 있는 막장 하이엔드에,, 올라운드에서 막강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녀석으로 한방에 끝내시려면 Edition 9이 제격입니다..- _-)b
신쿠지님//ㅎㅎ 뭔지 몰라도 매우 비쌀 거 같다는..ㅋ
젠하이저 600도 환율폭격으로 엄청 비싸졌다는..ㅠㅠ
에디션 9는 검색하면 바로 구경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한번 찾아봐야지. 감사합니다.
ㅠㅠ
뒤집어지는 가격들.. GRADO RS-1 추천해주신 톨보이님과 RS-1 두배가격의 에디션 9를 추천해주신 신쿠지님...
딴나라 얘기잖아요..이런건..ㅋㅋ
ㅋㅋ 전 분명 막장 하이엔드라고 적어놨습니다...^^;;;
HD600은 헤드폰 클럽에 잠복하고 계시면 중고매물 자주 나옵니다... 대신 나오자마자 팔리기 때문에 잠복을 잘 하셔야죠... 중고가격이 새제품 가격의 대략 절반 수준이기 때문에 중고 구입을 더 추천드립니다...ㅎㅎㅎ
저도 600 추천합니다. 물론 650이 더좋습니다.(주관적이지만) 앰프매칭을 봤을땐 600이 좋습니다. 에디션9은 환율크리때문에 300까지 올랐습니다.
가격대비/성능 오테 esw 라인 괜찮습니다. pro700도 좋습니다. 그라도의 타격감을 좋아하시면 sr80 정도면 괜찮고요. 저음을 좋아하시면 새로나온 sony xb700도 좋습니다. 피아톤 모델들도 괜찮습니다. 피아톤 ms400을 하나샀는데(해외리뷰가 너무좋아서...) 솔직히 깜작놀랐습니다.
중간급레벨 헤드폰으로는 오테 pro700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저음부밍이 좀 있습니다.
(Link)www.kbdmania.net
오늘 잠깐 예전 게시물에서 찾을게 있어서 검색하다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부엉이님께 왠지 죄송하네요...ㅋㅋㅋ
죄송하실것까지야..ㅎㅎ
암튼.. 사진게시판에서만 찾았으니..나올리가..ㅋㅋ
신쿠지님 글이었다는 생각이 얼핏 나긴 했었는데..맞군요. 간만에 오래된 글과 그때의 얘기들을 보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