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질문이어야 하는데 느낌이 되어 버립니다.
리얼포스도 백각과 먹각의 차이가 있네요.
먹각이 더 서걱거린다고 해야 하나요? 제 느낌으로 백각이 더 가볍네요.
혹 10주년은 어떤가요? 혹시 써보신분 있으면.. 백각과 먹각과 10주년의 차이를 말해주실수 있을까요?
리얼 먹각에서 해피먹각으로 갔다가 다시 리얼백각으로 왔는데.. 그 느낌이 많이 나지 않아서...
아니면 해피를 써서 그랬던 것일 수도 있지만...
이녀석을 팔고 다시 먹각으로 사야하나.. 10주년으로 사야하나 하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