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질답을 주워먹어가곤해서 질문안해도 답을 얻어가곤했죠
카페든, 다른 커뮤니티든(다른분야입니다) 옆동네이야기도 자주 나오고, 가끔 참고자료라고 링크도 자주 나오곤하죠
그때 들어가서 보다가 키매냐만큼 친밀도?(그냥 내가 다가가기위한 마음열기일뿐)가 오르면 옆동네가 열리기도 하는것같습니다
그냥 서로 범위나, 집중하는 부분이 다르거나 하죠
하지만 회원들은 걍 공구의 멀티이신가 하는, 제가 공구진행자는 아니어도 왠지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거는 인간미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