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하드에서 b하드로 파일을 옮길때 속도 말이죠.

이거는 전적으로 하드 두개의 자체 성능만 관련 있는건가요?

usb 3.0이라던가 하는것들도, 하드 자체 성능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예 쓸모가 없는건가요..


웬디 그린 2tb를 하드독에 꼽아서 쓰고 있는데, 초반에는 전송속도가 60대가 나오는데,

조금 오래 전송을 한다 싶으면(백기가 이상) 나중가서는 전송속도가 25대까지 떨어지더군요;;;.


하드 자체에 꽤나 많은양의 파일들이 쌓여있기도 하고, 애초부터 파일 백업 용도 말고는 하드를 안쓰기 때문에(그런거 용도로는 ssd를 쓰는지라)하드를 더 나은걸 사용한다는 선택은 메리트가 없어서 말인데,

하드 디스크 업그레이드 말고 다른 방법으로 전송속도를 높일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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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ie 2012-10-23 16:30
USB 3.0 혹은 SATA 2 이상처럼 이미 하드 드라이브의 성능을 뛰어넘었다는 전제 하에...초반 60 MB/s 는 사실 상 하드 드라이브에 딸린 버퍼(램)의 성능이죠.. ^^;;뒤에 나오는 25 MB/s 가 실제 하드 드라이브의 write 성능 입니다. ;;웬디 그린이면 가변 rpm 이겠군요.. 뭐, 방법은 아시다시피 더 빠른 rpm 을 가진 하드로 업그레이드 뿐 입니다.
Limmy 2012-10-23 17:14
일단 윈도에서 나오는 속도는 신뢰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요.하드에 여유공간이 없다면 느리게 써지는 공간에 기록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드는 플래터의 외곽쪽에 기록할 때는 속도가 잘 나오고 내부쪽으로 갈 수록 속도가 안나온다고 알고있습니다. 일반적인 하드 밴치마크가 다음 그래프처럼 하향곡선을 그리는 이유가 그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하드의 수명을 고려하신다면 80% 이하로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icebug 2012-10-23 17:32
컴퓨터 마더보드의 성능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껍니다.인텔쪽이 AMD쪽 보다는 그런쪽으로 성능이 좋다는 평입니다.  ^^
무만 2012-10-23 19:10
그렇군요.. 감사합니다.메인보드 갈아엎을려면 cpu도 왠만하면 갈아지니까...그리고 여유공간을 둘라 해도...(근데 파티션을 나눴을 경우에는 파티션마다 20%가 되는건가요?아니면 하드 총량의 20%를 한 파티션에만 비워놔도 되는건가요?)결국 대량의 돈이 있어야겠군요 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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