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패드 조립준비..(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군입니다.

 

이번에 운좋게 케패드 미조립을 구했는데요^^;

 

받아보고 기판을 보니 조립이 처음이라 좀 막막한감이들어 ㅋ 글을남깁니다..

 

일단 케패드는 준비되어있고, 납땜용품 일체는 준비됐다는 가정하에..

 

 

추가적으로 필요한게

 

스테빌 /  스위치 / 윤활 / LED  / 텐키 키캡 등이 될거같은데...

 

더 필요한게있는건가요?

 

조립후기를 몇몇 게시물을 통해보긴했는데...

 

사진과 글로 보다보니 ㅋ 한계가 좀 있는 것 같네요 ㅠㅠ

 

 

그리고 궁금한것이 눈썹테이핑 작업, 스테빌 모따기 작업 등이 어떤면에서 좋은건가요?

 

 

후딱 조립해서쓰고싶지만, 첨이라 준비할것도 많고....ㅠ

 

공방에 맡기는게 정신건강에 좋겠지만.. 제손으로 해내고싶네요 ~

 

 

혹시나 조립예정이신 회원님 계시면 ㅋ 옆에 낑겨서 같이할수있으면 좋겠네요~

이전 댓글 4
BMC 2012-10-26 09:30
윤활은 선택사항이라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테이핑과 스태빌 발톱 제거 작업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입니다. 스태빌의 발톱 제거는 먹먹한 키감을 없애고 최대한 일반 키와 비슷한 느낌이 들도록 하기 위한 작업니다.
DraJin 2012-10-26 09:34
지역이 어디쯤이신지요?
은근한 2012-10-26 10:10
정신건강을 위해서 공방에 맡기고 있습니다.좋아요.. 공방 조만간 조립번개가 있을 예정입니다.
Aleris 2012-10-26 13:36
조립번개가 있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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